분당서울대병원 임수 교수, 란셋 당뇨병·내분비학 위원회 한국대표 참여

비만병을 단순한 체중초과가 아닌 만성질환으로 규정하는 새로운 진단기준이 제시됐다. 기존의 체질량지수(BMI) 중심 평가 방식에서 벗어나 장기 및 조직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한 포괄적 진단을 도입해야 한다는 것이다.

2025.02.12 21: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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