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SK9 단백질'이 염증을 유발해 심혈관질환을 악화시키는 기전을 규명

간세포에서 분비되는 단백질 PCSK9이 LDL 수용체와 결합해 이 수용체를 파괴하면 LDL 콜레스테롤 배출이 불가능해지고 따라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상승해 죽상경화증이 악화될 수 있다.

2024.04.04 16:4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