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신문 남형철 대표,서대문FM 장수정 대표 는
방송,영상 ,통신.,인터넷 관련 사업 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좌) 당뇨신문 남형철 대표 (우) 서대문FM 장수정 대표
당뇨신문 남형철 대표 ,서대문FM 장수정 대표는 2023년 5월16일 오전 11시 에 남가좌동 서대문FM 방송국 본사 회의실 에서 당뇨 와 질환에 관련한 모든 방송 ,영상, 통신,인터넷 사업을 위한 양 사간 업무 협약(MOU )을 체결하였다
당뇨신문 과 서대문FM 방송은 지역 주민 과 나아가 전 국민 에게 당뇨 질환에 관련된 모든 내용을 유튜브 강의 영상 ,각 진료 과 별로 명의를 선정하여 우리 동네 당뇨 주치의 영상 ,서대문FM 91.3 라디오 통신을 통해 우리 동네 당뇨 관리 병 의원, 약국을 선정 하여 소개하며 주민이 궁금한 내용과 보다 나은 삶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폭넓게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진행하기로 하였다
서대문FM 소개
2013년 ‘가재울라듸오’로 마을미디어를 시작한 이후, 마을 공동체를 엮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왔다. 2021년 6월 19일에는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91.3MHz 전파를 받아 공중파 방송국으로서의 활동을 준비했다.
공식방송 명칭은 ‘91.3MHz 서대문FM’이다. 얼마 전 주민 대상 공모 결과 “MyFM” 이라는 애칭도 얻었다.
공동체라디오로서 전파획득은 2004년 이후 17년만의 일이다. 서울에서는 1기 전파를 획득한 관악과 마포에 이어 3번째 방송국의 탄생이다.
서대문FM 라디오는 전국 최초 주민자산화로 사옥을 마련한 방송국이기도 하다. 주민들이 모임을 결성해 후원과 펀딩으로 4층으로 된 방송사옥을 구했다. 방송사옥 1층은 주민들을 위한 커뮤니티공간으로, 다양한 생활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장 대표는 “재해재난이 일상화된 사회를 살아가는 시민들에겐 공동체나 지역중심의 소통 통로가 필요하고, 그 구심점은 지역을 잘 아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지역 미디어일 수밖에 없다”며 “진짜 역할은 개국 후에 우리가 준비해야할 재난재해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새로운 방송형태를 어떻게 계획해 가느냐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당뇨신문 소개
당뇨신문은 1984년 12월24일 설원김응진박사님 께서 저동 을지병원 재직시 최초로 당뇨신문을 창간 하였습니다. 이는 당뇨환자들의 혈당관리 필요성을 절실히 느껴 식이요법,운동요법,약물치료등당뇨병치료를 위해 내원하는 환자들에게 무료로 배부하여 혈당관리의 인식개선 위해 노력 하셨습니다. 편집장은 유형준 교수님께서 주관하여 진행 하여 왔었다. 하지만 중간에 폐간되어 그 명맥이 끊어졌다가 이번에 다시 강성구 교수님과 한국당뇨협회의 동의를 얻어 새롭게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당뇨신문은 2023년 4월19일 김응진선생의 뜻을 기리며 새롭게 창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