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청소년 당뇨병 국가 레지스트리 본격 가동 42개 대학병원 참여해 5년간 환자 5000명 장기 추적표준진료지침·조기진단·약제 급여 확대 위한 국가 근거 구축 질병관리청이 국내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전국 단위 국가 레지스트리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국내에서는 그동안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의 발생 현황과 치료 과정, 장기 예후를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전국 규모의 등록체계가 부족했다. 질병관리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표준화된 환자 데이터를 축적하고, 국내 실정에 맞는 진료지침과 예방·관리 정책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레지스트리가 단순히 환자 정보를 저장하는 데이터베이스에 머무르지 않고, 조기진단 체계 구축과 신약 도입, 건강보험 급여 확대, 학교생활 지원 및 사회적 인식 개선으로 이어지는 국가 당뇨병 관리 인프라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026년부터 2030년까지 환자 5000명 등록질병관리청과 국립보건연구원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전국 42개 대학병원이 참여하는 소아·청소년 당뇨병 국가 레지스트리 사업을 추진한다. 등록 목표는 제1형 당뇨병 환자 3000명과 제2형 당뇨병 환자 2000명 등 총
2000만 당뇨시대, CGM 접근성 확대가 예방관리 전환의 시험대 국회 정책토론회서 제2형 당뇨병 환자 대상 단계적 급여 확대 필요성 제기기기 지원 넘어 교육·상담·데이터 기반 관리체계 구축이 핵심 과제로 부상 국내 당뇨병 관리정책이 기존의 치료 중심 구조에서 예방과 조기관리 중심으로 전환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당뇨병 환자와 당뇨병 전단계 인구를 합하면 약 2000만 명에 달하는 상황에서, 합병증이 발생한 뒤 치료하는 방식만으로는 환자 삶의 질과 건강보험 재정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지키기 어렵다는 문제의식이다. 대한당뇨병학회는 Diabetes Fact Sheet를 통해 국내 당뇨병 현황 자료를 지속적으로 제시하고 있으며, 2024년 자료에서는 30세 이상 성인 당뇨병 유병 규모가 약 530만 명, 유병률 15.5%로 보고됐다. 이 같은 배경에서 지난 7월 9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2000만 당뇨시대, 당뇨병 예방관리를 위한 연속혈당측정기(CGM) 접근성 확보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윤 의원과 서미화 의원이 주최하고, 대한당뇨병학회·당뇨병학연구재단·메디게이트뉴스가 공동 주관했다. 토론회
Dear Colleagues, We would like to welcome you to the 70th Annual Scientific Meeting of The Korean Society of Cardiology (KSC 2026) to be held on October 15-17 at Grand Walkerhill, Seoul, Korea. This year to celebrate our 70th annual scientific meeting, we have chosen the theme "Innovating with Science, Caring with Heart" to reflect the dual pillars of modern cardiology. "Innovating with Science" represents our unwavering commitment to academic excellence and the integration of cutting-edge technologies-such as AI, precision medicine, and robotic surgery-to push the boundaries of cardiovascular
국내 성인 대사증후군 유병률 감소세…남성·고령층은 여전히 ‘고위험’ 심장대사증후군학회, APCMS 2026 기자간담회서 ‘한국 대사증후군 팩트시트 2026’ 공개 19세 이상 유병률 21.5%…남성 28.5%로 여성의 약 2배 65세 이상은 39.0%…복부비만이 가장 흔한 구성 요소 국내 성인 대사증후군 유병률이 최근 감소세로 돌아섰지만, 남성과 고령층에서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심장대사증후군학회(KSCMS)는 29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국제학술대회 ‘APCMS 2026(Asia-Pacific CardioMetabolic Syndrome Congress)’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국 대사증후군 팩트시트 2026’ 주요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팩트시트는 2007년부터 2024년까지 시행된 국민건강영양조사 제4~9기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다. 유병률은 2005년 국가통계포털(KOSIS) 주민등록 연앙인구를 기준으로 연령표준화해 산출했다. 팩트시트 발표를 맡은 김장영 연세대학교 원주의대 심장내과 교수는 “대사증후군 유병률과 관련 생활습관 요인을 분석해 궁극적으로 심뇌혈관질환과 당뇨병 예방에 기여하는 것이 팩트시트의 목적”이라고
Dear Colleagues and Friends, We are honored to invite you to join us for ACC Asia 2026 Together With KSC Spring Conference, taking place 17-18 April 2026 in the historic and picturesque city of Gyeongju, South Korea. This year's meeting is more than a scientific conference - it is a celebration of innovation, collaboration, and our shared commitment to advancing cardiovascular health across Asia and beyond. In partnership with the 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 (ACC) and the Korean Society of Cardiology (KSC), we are proud to offer a program that brings together global expertise, regional insi
대한임상통합의학회가 5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지하 1층 대강당에서 2026년 춘계학술대회를 열고, ‘임상통합의학의 연구와 검증을 통한 국민보건 향상’을 주제로 다양한최신 의학지견을 공유했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각 분야 전문의 150여 명이 참석해 노인의학, 만성질환, 통증, 정신건강등 폭넓은 주제를 중심으로 통합의학의 임상적 적용 가능성과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노인의학 분야 강연이 진행됐다. 양영순 순천향대천안병원 교수는 알츠하이머병 약물치료의 최신지견을 소개했고, 한병덕 고려대 안암병원 교수는 성인예방접종의최신지견을 발표했다. 특히 한 교수는 대상포진 백신 접종 대상과 관련해 당뇨병, 심혈관계질환자, 면역저하자, 만성질환자, 대상포진 가족력이 있는 환자뿐 아니라, 이전 생백신 접종 이력이있거나 대상포진 과거력이 있는 환자, 그리고 50세 이상모든 성인에게 접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만성질환의 통합적 관리 방안이 다뤄졌다. 최성아성모라임가정의학과 원장은 ‘다양한 질환별 수액요법의 실체’를주제로 수액치료의 장점과 주의사항, 증상별 적용 방안을 설명했다. 최 원장은 수액치료의 장점으로 빠른 효과, 경구제보다 고용량
보건복지부, 요양급여비용 거짓 청구 의료기관 44곳 명단 공표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 요양급여비용을 거짓으로 청구해 행정처분을 받은 의료기관 중 거짓 청구 금액이 1,500만 원 이상이거나 총액 대비 20% 이상인 44개 기관을 4월 1일부터 6개월간 공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표되는 기관은 병원 1곳, 의원 28곳, 치과의원 2곳, 한방병원 2곳, 한의원 10곳, 약국 1곳이다. 명단은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관할 지자체 및 보건소 누리집을 통해 9월 30일까지 공개된다. 공표 대상은 「국민건강보험법」 제100조에 따라 거짓 청구 금액이 일정 기준을 초과한 기관으로, 건강보험공표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된다. 위원회는 소비자단체, 언론인, 법률 전문가, 의약계,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복지부 등 총 11명으로 구성된다. 대상 기관에는 사전 통지가 이루어지며, 20일간 소명 기회가 주어진다. 이후 제출된 의견과 자료를 재심의해 최종 공표 여부가 결정된다. 공표 내용은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제72조에 따라 기관 명칭·주소·종별, 대표자 성명·면허번호, 위반행위, 행정처분으로 구성된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
정부, 수액제 안정 공급 위해 제약업계와 간담회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4월 2일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와 함께 수액제 등 의료현장에서 필수적인 의약품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주요 제약업체를 방문하고 업계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HK이노엔, JW중외제약, 녹십자MS, 대한약품공업,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등이 참석했으며, 정부는 수액제 제조에 필요한 플라스틱 수지의 지속 공급을 위한 조치를 설명하고 제약업체들의 공급 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향후 안정적 공급을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산업부는 지난 3월 30일 수액제 포장재의 3개월간 수급 차질이 없도록 조치했으며, 대체 공급 방안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업계는 ▲플라스틱 레진 의료용 우선 공급 ▲의약품 소량포장 의무 완화 ▲원가 상승 반영을 위한 재정 지원 등을 건의했다. 이에 정부는 ▲레진 보건의료용 우선 공급 지도 ▲소량포장 의무 완화 등 적극 행정 추진 ▲나프타 추경을 통한 재정 지원 등을 약속하며 업계 건의사항을 해소하겠다고 답했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수액제는 환자의 생명을 유지하고 회복을 돕는 가장 기본적이고 대체 불가능한 필수의약품”이라며 “정부는 관계부처와 협력해 의료현장에 안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약가제도 개선방안 최종 확정 – 국민 부담 완화 및 제약산업 경쟁력 강화 기대 – 보건복지부는 3월 26일 열린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국민건강보험 약가제도 개선방안’을 최종 심의·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선안은 약가 인하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제네릭 품질관리 강화 및 필수의약품 공급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1. 복제약 및 특허만료 의약품 약가 조정2026년 하반기부터 현행 53.55%에서 45%로 인하약가 조정 시기를 연 2회로 정례화하여 예측 가능성 제고사용범위 확대(적응증 확대, 투약 조건 완화 등)는 수시로 조치하되, 약가 인하 시기만 정례화 2. 제네릭 품질관리 강화자체생동 미실시, 식약처 등록 원료의약품 미사용 시 약가 조정 비율을 현행 85%에서 80%로 강화 3. 혁신형 제약기업 특례 적용혁신형 제약기업은 49%, 준혁신형 제약기업은 47% 수준의 특례 약가 적용특례 기간은 각각 4년, 3년 부여제약사는 그룹별로 연차별·단계적 조정을 2036년까지 약 10년간 진행 4. 급여적정성 재평가 제도 개편선별등재 이후 약제도 평가 대상에 포함임상 유용성 재검토 필요성이 확인된 약제를 중심으로 평가 5
임신 중 대장염, 자녀 장 건강에 치명적 영향…생후 초기 치료 ‘골든타임’ 규명 경북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김은수 교수 연구팀(경북대 이지민 박사, 부경대 김민지 교수, JD바이오사이언스 이호열 박사, 경북대 신재호 교수)이 최근 발표한 연구에서 임신 중 대장염으로 인한 모체 장내 미생물 불균형(Dysbiosis)이 자녀의 장 발달과 면역 체계 형성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연구팀은 동물 실험을 통해 임신 중 대장염을 앓은 모체에서 태어난 자녀의 장 환경을 분석했다. 그 결과, 모체의 장 염증은 자녀에게 유익균인 '락토바실러스(Lactobacillus)'의 결핍을 초래하고 장 줄기세포 증식을 방해해 장벽 보호 기능을 크게 약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성인기에 대장염에 훨씬 더 취약한 상태로 이어질 수 있음이 확인됐다. 김은수 교수는 “이번 연구는 임신 중 장내 미생물 관리가 자녀의 평생 건강을 설계하는 밑거름이 된다는 것을 증명했다”며 “염증성 장질환 환자들이 임신 중에도 치료를 지속해 관해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자녀에게 건강한 미생물 유산을 물려주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연구팀은'생후 초기 단계가 장내 미생물 치료의 ‘골든타임’이
해외는 제1형 당뇨병을 어떻게 ‘장애’로 인정하나미국·영국은 차별금지법으로 권리 보호, 캐나다는 세액공제…보험 지원은 별도 기준 적용 제1형 당뇨병 환자는 하루도 빠짐없이 혈당을 확인하고 인슐린을 투여해야 한다. 식사와 운동, 수면, 직장생활, 운전, 여행 등 일상 대부분에서 저혈당과 고혈당 위험을 고려해야 하며, 연속혈당측정기(CGM)와 인슐린펌프 등 의료기기 의존도도 높다. 그렇다면 해외에서는 제1형 당뇨병을 장애로 인정하고 있을까. 주요 국가의 제도를 살펴보면 미국과 영국, 호주 등은 제1형 당뇨병을 장애차별금지법의 보호 대상에 포함하는 경향이 뚜렷하다. 그러나 법률상 장애로 보호받는다고 해서 곧바로 장애연금이나 현금 급여, 모든 의료비 지원을 받는 것은 아니다. 해외 제도는 대체로 다음 세 영역을 구분한다. 첫째는 교육·고용·공공서비스에서 차별받지 않을 권리, 둘째는 질환이 일상생활과 근로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해 제공하는 장애급여와 세제 지원, 셋째는 인슐린·CGM·인슐린펌프 비용을 보장하는 의료보험 제도다. 이 세 가지는 서로 연결돼 있지만 적용 기준과 심사 절차는 별개다. 미국, 제1형 당뇨병을 장애차별금지법 보호 대상으로 인정미국에서는 당뇨병
커피, 단순 각성제 넘어 ’장-뇌 축’에 작용카페인·디카페인 모두 기분·인지 기능에 영향 가능…당뇨인은 당류·수면 반응 살펴야 커피가 단순히 잠을 깨우는 각성 음료를 넘어 장내 미생물과 뇌가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장-뇌 축’에 작용해 기분과 스트레스, 인지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카페인이 들어 있는 일반 커피뿐 아니라 디카페인 커피에서도 장내 미생물과 기분, 인지 기능과 관련된 변화가 관찰돼 커피의 건강 효과가 카페인 하나만으로 설명되지 않을 가능성이 제시됐다. 이번 연구는 아일랜드 코크대학교 산하 APC 마이크로바이옴 아일랜드 연구진이 수행했으며, 국제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에 발표됐다. 연구진은 커피가 장 기능과 스트레스, 인지 기능, 면역 반응 및 장내 미생물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커피를 끊었다가 다시 마시며 장과 기분 변화 관찰연구에는 건강한 성인 62명이 참여했다. 평소 하루 3~5잔의 커피를 마시는 사람과 커피를 마시지 않는 사람을 비교하고, 일정 기간 커피 섭취를 중단한 뒤 카페인 커피 또는 디카페인 커피를 다시 마시도록 했다. 연구진은 이 과정에서 대변과 혈액 시료, 장내 미생물 구성, 면역·대사
인바디와 간단한 설문으로 수면장애 예측근육량·제지방량 반영한 AI 모델 ‘I-SLEEPS’ 개발…당뇨인의 수면무호흡증·불면증 조기 선별 기대 수면다원검사를 받지 않고도 인바디 체성분 검사와 간단한 설문만으로 불면증과 폐쇄성 수면무호흡증 위험을 예측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반 수면장애 선별모델이 개발됐다. 특히 이번 모델은 기존의 체질량지수(BMI)뿐 아니라 골격근량과 제지방량을 함께 반영해 예측 성능을 높였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수면장애와 당뇨병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는 점을 고려하면, 당뇨병 환자의 수면무호흡증과 불면증을 보다 일찍 발견하는 데 활용될 가능성이 있다.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신경과 배희원 교수와 삼성서울병원 주은연 교수, KAIST 김재경 교수 공동연구팀은 인바디 검사에서 측정할 수 있는 체성분 정보와 간단한 수면 설문을 결합한 AI 수면장애 예측모델 ’I-SLEEPS’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I-SLEEPS는 ’InBody-basedSimpLE quEstionnairE Predicting Sleep Disorders’의 약자로, 인바디 기반 체성분 정보와 간단한 설문을 활용해 불면증, 폐쇄성 수면무호흡증, 두 질환이 함께 나타나는 복합 수면장
스마트홈 IoT·AI로 뇌혈관질환 위험 예측당뇨병 고위험군의 뇌졸중 조기관리에도 활용 가능성 집 안에 설치된 비접촉 사물인터넷(IoT) 센서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뇌경색과 뇌출혈 등 뇌혈관질환의 전조 단계와 진단이 임박한 위험 상태를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당뇨병 환자는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비만, 심방세동 등 심뇌혈관 위험요인을 함께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아 뇌졸중 예방과 조기 발견이 특히 중요하다. 이번 연구는 병원 검사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운 일상생활 속 행동 변화를 지속적으로 관찰해 뇌혈관질환 위험 신호를 감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고려대 안암병원 신경과 조경희 교수와 한국과학기술원 임리사 교수, 성균관대 정조운 교수 공동연구팀은 국내 65세 이상 독거노인 1,224명의 스마트홈 데이터를 분석했다. 연구 대상은 뇌혈관질환 진단 이력이 없는 대조군 598명, 기존 뇌혈관질환 환자 598명, 연구 초기에는 진단 이력이 없었으나 이후 뇌경색 또는 뇌출혈로 병원에 이송된 전조군 28명으로 구성됐다. 연구팀은 집 안에 설치된 움직임 센서, 출입문 센서, 실내 온도·습도 센서에서 수집된 자료를 바탕으로 신체활동량, 비활동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