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9.7℃
  • 맑음강릉 27.9℃
  • 맑음서울 30.5℃
  • 맑음대전 30.7℃
  • 구름많음대구 28.9℃
  • 흐림울산 28.9℃
  • 구름많음광주 29.5℃
  • 구름많음부산 31.0℃
  • 맑음고창 ℃
  • 흐림제주 29.8℃
  • 맑음강화 28.6℃
  • 맑음보은 28.4℃
  • 맑음금산 29.4℃
  • 흐림강진군 30.1℃
  • 구름많음경주시 28.2℃
  • 구름많음거제 29.4℃
기상청 제공
메뉴 회원가입
닫기

학회,협회

전체기사 보기

한줄뉴스




화면 없는 건강관리 밴드 등장…혈당측정 기능은 없어
화면 없는 건강관리 밴드 등장…혈당측정 기능은 없어가민 ‘서카 스마트밴드’, 심박수·수면·스트레스·운동 데이터 기록당뇨병 생활관리 참고 가능 가민이 화면 없이 건강과 운동 데이터를 기록하는 ‘서카 스마트밴드’를 국내에 출시한다. 이 제품은 손목에서 심박수와 심박변이도, 수면, 스트레스, 피부 온도, 혈중산소포화도, 활동량 등을 측정하고 결과를 스마트폰의 가민 커넥트 앱에서 확인하도록 설계됐다. 화면과 알림을 없애 수면이나 일상생활 중 착용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걷기와 달리기, 요가 등 80종 이상의 운동을 기록할 수 있으며, 한 번 충전하면 최대 10일간 사용할 수 있다. 당뇨병 생활관리 보조도구로 활용 가능당뇨병 환자는 스마트밴드를 통해 운동량과 수면시간, 스트레스, 안정 시 심박수 등의 변화를 장기간 확인할 수 있다. 수면 부족이나 활동량 감소, 스트레스 증가는 혈당관리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생활습관을 점검하는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그러나 웨어러블이 제공하는 점수만으로 건강 상태를 판단하거나 약물과 인슐린 용량을 변경해서는 안 된다. 혈당을 측정하는 제품은 아니다서카 스마트밴드의 공식 측정항목에는 혈당이 포함돼 있지 않다. 따라서 고혈당이나
“정확도 99%·의료급 센서·FDA 기술”…손목혈당측정기 10대 허위·과장 광고 유형
[당뇨신문 연속기획 2] 손목혈당측정기의 불편한 진실: 2부 “정확도 99%·의료급 센서·FDA 기술”…손목혈당측정기 10대 허위·과장 광고 유형일반 스마트워치를 의료기기처럼 포장…인증마크·AI·논문까지 소비자 오인 수단으로 활용[당뇨신문 | 의료기기·환자안전 기획] “채혈 없이 손목에 차기만 하면 혈당을 실시간으로 측정할 수 있습니다.” “병원급 정확도 99%.” “첨단 AI와 광학센서로 24시간 혈당을 관리합니다.” 국내 온라인 쇼핑몰과 해외 직구 플랫폼에서 판매되는 일부 손목시계형 제품이 내세우는 대표적인 광고 문구다. 그러나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스마트워치나 스마트링 자체가 피부를 뚫지 않고 혈당을 측정하거나 추정하도록 설계된 제품 가운데 FDA가 허가·승인한 기기는 없다고 명확히 경고하고 있다. 국내 의료기기 광고 규정도 의료기기의 성능과 효능, 원리에 관한 거짓·과대광고와 허가받지 않은 의료기기의 성능을 광고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문제는 판매업체들이 노골적인 치료 효과 표현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가 의료기기로 오인하기 쉬운 문구와 이미지, 인증마크, 숫자를 조합해 광고한다는 점이다. 당뇨신문은 손목형 비침습 혈당제품 광고에서 반

뉴스

더보기

당뇨병과합병증

더보기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