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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단체

ACC Asia 2026 Together with KSC Spring Conference

Gyeongju Hwabaek International Convention Center (HICO), Gyeongju, Korea 17(Fri.)~18(Sat.), April, 2026 The Korean Society of Cardiology (KSC) 대한심장학회 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 (ACC) 미국심장학회 지질·동맥경화학회 The Korean Cardiac Research Foundation 심장학연구재단

관리자 기자 ACC Asia 2026 Together with KSC Spring Conference

Dear Colleagues and Friends, We are honored to invite you to join us for ACC Asia 2026 Together With KSC Spring Conference, taking place 17-18 April 2026 in the historic and picturesque city of Gyeongju, South Korea. This year's meeting is more than a scientific conference - it is a celebration of innovation, collaboration, and our shared commitment to advancing cardiovascular health across Asia and beyond. In partnership with the 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 (ACC) and the Korean Society of Cardiology (KSC), we are proud to offer a program that brings together global expertise, regional insights, and the latest evidence-based approaches to patient care. Over two exciting days, you'll have the opportunity to learn from world-renowned experts, engage in interactive case discussions, and connect with colleagues who are shaping the future of cardiovascular medicine. Whether you are deepening your knowledge, exploring new ideas, or building lasting partnerships, ACC Asia 2026 Together With KSC Spring Conference will inspire and empower you. We look forward to welcoming you to Gyeongju for a truly memorable and transformative experience. Warm regards, Seok-Min Kang, MD, PhD, FACCCo-Chair Kwan Seung Lee, MD, FACCCo-Chair 1. 2026년 춘계심혈관통합학술대회 평점 구분 4월 17일 (금) 4월 18일 (토) 대한의사협회 6점 6점 대한내과학회 분과전문의 - 6점 대한내과학회 내과전공의 외부학술회의(학술대회) 2점 * 2026년 춘계심혈관통합학술대회 기간 중 필수교육 세션은 진행되지 않습니다. * ACC 세션에 참석하시는 경우, KSC 세션과 동일하게 실 참석 시간에 따라 평점이 인정됩니다. 1) 대한의사협회 평점 (1) 교수 및 개원의, 전임의, 전공의, 기타 등록자 (의사면허 소지자)에 한합니다. (2) 명찰 바코드를 해당 회의장 입구에 설치된 출결등록기계에 스캔하셔야 실 참석 시간에 따라 평점이 인정됩니다. - 참석하는 세션마다 2회 명찰 바코드 스캔 [회의장 입실(세션시작) 시 스캔 1회, 회의장 퇴실(세션종료) 시 스캔 1회] 2) 대한내과학회 분과전문의 평점 (1) (순환기)내과 분과전문의 (내과전문의번호 소지자)에 한합니다. (2) 분과전문의 연수강좌: Education Workshop 참석자에게 인정되는 평점입니다. (3) 명찰 바코드를 해당 회의장 입구에 설치된 출결등록기계에 스캔하셔야 실 참석 시간에 따라 평점이 인정됩니다. - 참석하는 세션마다 2회 명찰 바코드 스캔 [회의장 입실(세션시작) 시 스캔 1회, 회의장 퇴실(세션종료) 시 스캔 1회] (4) 분과전문의 연수강좌: Education Workshop [최대 6점] - 일시/장소: 4월 18일 (토) 08:00-11:20, 12:35-14:05 / Rm.300C 3) 대한내과학회 내과전공의 외부학술회의(학술대회) 평점 (1) 전공의에 한하여 인정되는 평점으로 개최기간 관계없이 총 2점 인정됩니다. (2) 오전, 오후를 기준으로 각각 하나의 세션으로 간주하여 각 1점 인정됩니다. (오전, 오후에 걸쳐 참석하였을 때 최대 2점 인정) 2. 평점 인정 기준 참석하는 세션마다 2회 명찰 바코드를 스캔 [회의장 입실(세션시작) 시 스캔 1회, 퇴실(세션종료) 시 스캔 1회] - 각 회의장 입구에 설치된 출결등록기계에 세션마다 2회 명찰 바코드를 스캔하셔야 하며, 실 참석 시간에 따라 평점이 인정됩니다. - 각 회의장 입실 또는 퇴실 시 1회만 바코드를 스캔할 경우 평점이 불인정되며, 실시간 평점 확인이 불가합니다. - 런천세션, 휴식시간, 일부 세션은 대한의사협회 연수교육 심사 기준에 따라 평점이 인정되지 않는 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엔도/당뇨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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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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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이슈

당뇨병 환자관리의 새로운 전략

관리자 기자

당뇨병 환자관리의 새로운 전략 전북대학교병원 내분비 대사내과 박태선 교수 당뇨병 환자의 관리방법은 혈당중심(HbA1c목표도달)에서 합병증 중심(동맥경화성혈관질환, 신장질환, 심부전 예방)을 거쳐 병인론 중심(비만, 인슐린 저항성 개선)으로 변하고 있다. 하지만 근본적인 생활습관의 개선(임상영양요법, 신체활 동, 수면의 질과 양, 금연)의 중요성은 그대로 유지되고 있고 과체중과 비만 관리는 병인론 중심 치료의 근간이 되고 있을 뿐 아니라 당뇨병의 관해 유도방법으로 자리잡고 있다. 최근 몇 년 동안 당뇨병 관리는 혈당 조절을 개선하고 추가적인 건강상의 이점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약물들이 개발되어 당뇨병 관리 패턴을 바꾸고 있다. SGLT2i(Sodium-Glucose Cotransporter 2 inhibitor), GLP-1RA(Glucagon-Like Peptide 1 Receptor Agonist), 포도 당 의존성 인슐린 영양 폴리펩티드(GIP) 및 GLP-1 수용체 이중 작용제와(GIP/GLP-1RA) 같은 약물들을 사용하여 2형 당 뇨병 원인과 대사 동반질환 및 장기 합병증의 효과적 관리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약물들의 발전이 당뇨병 을


임신성당뇨병

임신당뇨병의 증상은?

소변을 자주 많이 본다. 갈증 배고픔을 자주 느끼고, 과식함 식후에 졸리고, 피곤함

관리자 기자

임신당뇨병의 증상은? 임신당뇨병은 대부분 증상을 일으키지 않아 검사중에 혈당 수치로 임신당뇨병을 알게 된다. 간혹 혈당 수치가 너무 높으면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소변을 자주 많이 본다.갈증배고픔을 자주 느끼고, 과식함식후에 졸리고, 피곤함 임신성 당뇨병 임신 중 약 4%의 임신부에게 당뇨병이 발생합니다. 이 질환을 임신성 당뇨병이라 합니다. 임신성 당뇨병은 다음이 있는 여성에서 더 흔합니다. 비만 당뇨병 가족력 특히 비히스패닉계 아시아인/태평양 제도민, 히스패닉계/라틴계 여성과 같은 특정 유산 자각 증상이 없으며 치료하지 않는 경우 임신성 당뇨병으로 임신부와 태아의 건강 위험이 높아질 수 있으며 태아의 사망 위험도 높아집니다. 임신성 당뇨병이 있는 대부분의 여성은 인슐린을 충분하게 생성하지 못하여 이 병에 걸립니다. 인슐린은 혈액 내 혈당(포도당)의 수치를 조절합니다. 임신 중에는 더 많은 인슐린이 필요하며, 이는 태반에서 신체가 인슐린에 덜 반응(인슐린 저항이라고 함)하도록 만드는 호르몬을 분비하기 때문입니다. 이 효과는 특히 태반이 커지는 임신 후반에 뚜렷이 나타납니다. 그 결과 혈당 수치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 다음 더 많은


비만과다이어트

비만은 치매 요인…복부 비만 주의 "중년기에 비만하면 치매 발생 위험 두 배"

젊을때 비만이 노년기 비만보다 치매에 걸릴 확률이 높다. 지방량의 증가는 치매 위험을 크게 높이는 결과를 보였으며, 체지방량이 1㎏/㎡ 증가할 때 남성은 치매 위험이 19%, 여성은 53%까지 증가했다.

관리자 기자

체내에 지방조직이 과다한 상태 즉, 비만이 실제로 치매 위험을 크게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국내 여러 대학병원에서 연구결과가 계속적으로 발표 결과가 나왔다.체질량지수(BMI)는 체중(㎏)을 키의 제곱(㎡)으로 나눈 값을 말한다. BMI와 허리둘레를 함께 고려했을 땐 비만한 사람의 치매 위험이 정상보다 28% 높았다.비만에 따른 치매 위험은 남성보다 여성이 더 컸다. 복부비만(허리둘레 기준)인 여성은 정상인 여성보다 치매 위험이 39%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여러 연구에 따르면, 비만은 신체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비만은 유방암, 대장암 등 암 발생에도 관련이 있다. 신현영 교수(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가정의학과)는 “비만은 대사질환과 심혈관 질환뿐 아니라 치매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라면서 “적극적인 체중 관리는 곧 뇌 건강을 지키는 전략이 될 수 있다”라고 전했다. 비만은 어떻게 치매의 위험을 높이는 걸까. 신현영 교수는 전신 염증 반응과 장-뇌 축(Gut-Brain Axis)의 이상, 그리고 대사 및 호르몬 불균형 등이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다. 신 교수는 "비만 상태에서는 지방 조직에서 염증성 사이토카인(IL-1β, IL-6, TNF-α 등)이 다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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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제천 빨간오뎅 축제 성황…방문객 1만 9천 명, 매출 3억 원 지난 2월 28일부터 3월2일까지 3일 동안 제천역 광장 주변에서 제천의 명물 '빨간오뎅'을 주제로 제2회 빨간오뎅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리며, 지역 대표 미식 축제로서의 성공적인 입지를 다졌다. 제천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 기간 행사장에는 약 1만 9,000명(1시간 체류 방문객 기준)의 인파가 몰리며 인산인해를 이뤘다. 제천 특유의 매콤하고 중독성 있는 맛을 자랑하는 빨간오뎅을 맛보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관광객들로 축제장 일대는 내내 활기를 띠었다. 축제의 열기는 놀라운 매출 기록으로도 증명됐다. 행사장 내 운영된 25개의 먹거리 부스에서는 무려 3억 원에 달하는 폭발적인 매출을 기록했다. 방문객 1인당 평균 소비액을 고려했을 때 기대 이상의 성과로, 빨간오뎅이 가진 강력한 '맛의 경쟁력'을 입증한 셈이다. 단순히 먹거리만 있는 것은 아니었다. 축제 기간 함께 마련된 다양한 체험 부스 역시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약 1천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축제의 수익 구조를 다변화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축제 기간 제천을 찾은 수많은 관광객의 발길은 행사장 인근의 역전시장을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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