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양감미료(Non-Nutritive Sweeteners) 사용에 대한 대한당뇨병학회 의견서 당뇨병환자에서 설탕이나 꿀, 시럽, 가당음료 등 당류가 많은 식품 대신 식이섬유가 풍부한 통곡류, 콩류, 채소, 생과일의 형태로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이 혈당개선과 심혈관질환 예방에 이롭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져 있습니다. 여러 나라의 당뇨병 진료지침에서는 탄수화물 섭취 시 설탕, 시럽, 물엿 등의 첨가당 섭취를 최소화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으로 대체하여 섭취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식생활이 당뇨병 예방과 혈당개선, 심혈관질환의 예방, 사망률 감소에 도움이 되는 것은 분명합니다. 한편, 첨가당의 섭취를 줄이면서 설탕처럼 단맛을 내는데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감미료가 있습니다. 널리 사용하는 감미료 중에서 단맛은 매우 강하지만 열량과 탄수화물의 함량이 적거나 매우 낮은 제품을 비영양감미료로 부르고 있습니다. 당뇨병환자에서 설탕, 각종 시럽 등의 첨가당이 포함된 탄산음료, 스포츠음료, 커피음료, 그리고 농축과즙으로 만든 과일주스 등의 섭취는 가급적 중단하거나 줄이도록 권고하고 있으므로 첨가당을 대체하여 비영양감미료가 포함된 제품을 이용하는 경우 첨가당의 섭
한미사이언스, 전략기획실장에 임주현 한미약품 사장 임명 한미그룹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는 10일 전략기획실 실장으로 임주현 한미약품 사장을 임명했다. 한미사이언스는 “한미그룹 창립 50주년을 맞아 ‘새로운 50년’의 전략을 짜고 ‘100년 기업’으로의 도약을 준비하 는 강력한 경영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인사”라며 “송영숙 회장의 리더십과 임주현 사장의 기획을 기반으로 혁신 신약 R&D, 글로벌 비즈니스, 디지털헬스케어 등 전체 그룹사 차원의 미래 성장동력 육성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 했다.
한국상담학회 ‘2023 연차학술대회’ 전면 오프라인 개최7월 20일부터 22일까지 ‘마음건강과 심리상담: 전통, 혁신, 그리고 전문성’이라는 주제로 개최 예정 2023년 7월 13일 -- 한국상담학회는 7월 20일부터 22일까지 ‘마음건강과 심리상담: 전통, 혁신, 그리고 전문성’을 주제로 연차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전면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김봉환 숙명여대 교수가 ‘심리상담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맡고, 3명의 연사가 주제강연을 진행한다. 또한 다양한 학술 행사 및 워크숍을 기획해 3년 만에 개최된 대면 학술대회를 풍성한 상담자들의 잔치가 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첫 번째 주제강연을 맡은 이윤주 교수(영남대)는 ‘상담 교육(수업/실습/연구) 장면에서 전통과 혁신의 공존’에 대해, 두 번째 주제 강연자인 김성현 교수(Fuller Graduate School of Psychology)는 ‘상담현장에서 전통과 혁신의 공존: 미국의 경우를 중심으로’, 세 번째 강연자인 서미 교수(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는 ‘공공 상담 서비스의 전통과 혁신: 청소년 상담 분야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발표한다. △기획심포지엄(4개) △기획
“콩 섭취, 지방간•비만•대장염 개선에 효과” 최신 연구 발표 - 한국식품과학회 대두가공이용분과, 지난 29일 ‘현대인을 위한 콩의 건강 효과’ 주제로 국제심포지엄 개최… 콩 섭취의 건강상 이점 연구 소개 - 아침에 콩 단백질을 섭취하면 근육합성 및 장 건강에 유익 현대인의 만성질환인 지방간, 비만, 대장염 등에 콩 유래 성분이 유용하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한국식품과학회 대두가공이용분과는 지난 29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현대인을 위한 콩의 건강 효과’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심포지엄에서는 콩(대두)의 생리적 효능 및 건강상의 이점을 입증한 최신 연구들이 소개됐다. 이날 심포지엄은 제주대학교 김소미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콩 단백질 식이와 비알코올성 지방간 질환(미국 아칸소대학교 Reza Hakkak 교수) △대장염증에 대한 된장의 보호 효과(원광대학교 배준상 교수) △콩 단백질과 이소플라본이 순환 마이크로 RNA(circulating micro-RNA)에 미치는 영향(서울대학교 권영혜 교수) △콩 식품의 섭취시점과 영양의 관계(일본 히로시마대학교 시바타 시게노부 교수) 순으로 세션 발표가 진행됐다. 콩 단백질과 이소플라본, 비알코올성 지방간
한국베링거인겔하임, DPP-4i+SGLT2i 복합제 에스글리토®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 l 한국베링거인겔하임, SGLT2억제제+DPP-4억제제 2제 복합제 에스글리토® 국내 출시 l 에스글리토® 국내 출시 기념, 임직원 대상 포토매틱 부스 사내 행사 진행 l 에스글리토® 추가적인 혈당 조절 효과·심혈관계 혜택 더불어 투약 편의성 갖춰 한국베링거인겔하임(주)(사장 마틴 커콜)은 2형당뇨병 치료제 에스글리토®(성분명: 엠파글리플로진/리나글립틴)를 국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임직원들은 에스글리토® 출시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포토매틱 부스에서 다양한 메시지 배너와 소품을 들고 즉석 4컷 사진을 촬영하며 이를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다. 에스글리토®는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의 2형당뇨병 오리지널 치료제인 SGLT2억제제 자디앙®(성분명: 엠파글리플로진)과 DPP-4억제제 트라젠타®(성분명: 리나글립틴)의 주성분을 조합한 복합제다. 투약 편의성을 위해 약 8.1mm의 작은 정제 사이즈로 개발되어 알약 복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환자의 복용 순응도를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1 추가적인 혈당 조절이 필요한 환자를 위해 10mg/5mg 용량과 25mg/5mg 용량의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콜레스테롤'이라는 단어의 부정적인 이미지와는 달리 콜레스테롤은 건강에 필요한 존재다. 콜레스테롤은 인체대사에 필요한 호르몬과 우리 몸을 구성하는 세포의 세포막을 형성하는데 필요한 필수적이다. 세포막에 정상적인 투과성과 유동성을 제공하는 중요한 요소이며 담즙산, 스테로이드호르몬 , 비타민D 형성에도 관여한다. 운동부족과 더불어 고칼로리. 고지방으로 특징되는 식단때문에 현대인들은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가 필요한 수치를 쉽게 넘을수 밖에 없다. 혈중에 콜레스테롤 농도가 높으면 심장마비 발생율이 정상인의 비해 3배나 높아지는데, 사양인 심장마비의 45%가 고콜레스테롤혈증 hypercholesterolemia으로 인한것이다. 고지방, 염분 과다, 정제당과 같은 건강하지 못한 식단이 혈중콜레스테롤을 높이는 주범으로 알려져 있다. 고콜레스테롤혈증 환자들은 식단과 약물을 통하여 콜레스테롤을 조절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장내세균 또한 콜레스테롤의 흡수와 제거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프로바이오틱스를 통해 현대인의 건강을 개선하려는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콜레스테롤은 담즙산 형성에 사용되는 필수요소이다. 간에서 만들어지는 담즙산은 장으로 분비되어
”제13회 아시아 태평양 간암 전문가 모임 (Asia-Pacific Primary Liver Cancer Expert Meeting, APPLE) 서울 개최“ 아시아 태평양 간암 연구자들 한국으로 집결, 제13회 아시아태평양 간암전문가모임 개최 전 세계 25개국 640명의 간암 전문가들이 한국에 집결하였다.. 아시아 태평양 간암 전문가 조직위원회는 7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제13회 Asia-Pacific Primary Liver Cancer Expert Meeting 2023 (이하 APPLE 2023, 대회장 연세의대 병리과 박영년 교수)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하였다. “Novel Insights into the Evolution of Liver Cancer Management”라는 슬로건 하에 개최되는 이번 APPLE 2023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현장 중심의 학술대회로 복귀 APPLE은 2010년 인천에서 첫 모임이 개최된 이후 매해 오프라인으로 학술대회가 진행되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하여 2021년과 2022년 모임은 온라인으로 개최되었다. 그러나 이번 2023년 제13회 대회는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전면 오프라인으로
*송일봉의 힐링여행(6) / 경북 경주 남산 신라 천년의 비밀 간직한 보물창고, 경주 남산 글과 사진 / 송일봉(여행작가) 경상북도 경주는 전체가 박물관이라 할 만큼 유서 깊은 유적지들이 많은 곳이다. 그 많은 명소 가운데 최근 들어 경주 남산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특히 지난 2000년에 남산을 포함한 경주역사유적지구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면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유적지가 되었다. ‘신라의 얼굴’이라 불리는 영산 ‘신라의 얼굴’ 또는 ‘경주의 영산’이라 일컬어지는 남산(금오산, 해발 494m)은 신라 992년의 역사를 묵묵히 지켜본 곳이다. 박혁거세의 탄생설화와 관련이 있는 나정, 신라의 종말을 예고한 포석정 등이 남산 기슭에 터를 잡고 있기 때문이다. 포석정 근처에 있는 삼릉은 신라 8대 아달라이사금, 신라 53대 신덕왕, 신라 54대 경명왕이 잠들어 있는 곳이다. 주변의 소나무 숲은 산책을 하기에도 좋지만 사진작가들이 즐겨 찾는 명소이기도 하다. 현재 남산자락에는 무려 150여 곳의 절터(암자 포함)와 120여 구의 석불, 96기의 석탑, 22기의 석등 등이 있어 그 자체가 훌륭한 답사여행지다. 남산의 참모습을 힘들이지 않고
당뇨신문 남형철 대표,코리아결제시스템(주) 박형석 대표 은 핀테크(Fin Tech) 사업 분야 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 좌) 당뇨신문 남형철 대표 (우) 코리아결제시스템(주) 서연태 부회장 당뇨신문 남형철 대표 ,코리아결제시스템 박형석 대표은 2023년 7월6일 오전11시에 서대문구 가재울로 본사에서 결제시스템에 대한 마케팅 홍보 및 지원을 공동으로 협력하여 진행하기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으며 FinTech 사업 분야 온/오프라인 통합 결제 서비스와 다양한 결제솔루션, 고객 감동을 위한 부가서비스 등을 제공하기 위하여 가맹점 사업에 맞는 On-Off Line Solution을 제공하며 구축 Consulting을 통한 사업활성화와 환경에 맞는 시스템 도입을 지원 폭넓게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진행하기로 하였다 코리아결제시스템(주) 소개 금융환경의 다양한 변화에 발맞추어 온/오프라인 통합결제 서비스, 인증서비스 등 PinTech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21세기 기술 진화에 발맞춰 IT 융합 기술 등 새로운 기술과 함께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기 위하여 끊임없는 변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우수한 인재와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갖춘 전문
제2형 당뇨병, 만성 콩팥병, 만성 심부전 3개 적응증 유일 치료제전체 박출률 범위의 만성 심부전 환자 치료 옵션 등극 포시가가 전체 박출률 범위의 만성심부전(NYHA class II-IV)으로 적응증을 확장하면서 임상현장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박출률 보존 및 경도 감소 심부전 환자에서 그동안 치료옵션이 제한적이었던 만큼 이번 허가가 의미 있다는 평가. 장기적으로는 환자혜택을 위해 급여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조언이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3일 더 플라자 호텔에서 SGLT-2 억제제 '포시가(성분명 다파글리플로진)'가 박출률 보존 심부전(HFpEF)을 포함 전체 박출률 범위의 만성 심부전 환자를 위한 치료제로 적응증을 확대한 것을 기념해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 아스트라제네카는 포시가가 DELIVER 임상을 통해 좌심실 수축기능 경도 감소 및 보존 심부전 환자를 포함해 전체 박출률 범위의 만성 심부전 환자를 위한 치료 옵션으로서 임상적 유용성을 확인한 점을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강석민 대한심부전학회 회장(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이 좌장을 맡고, 윤종찬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순환기내과 교수와 오재원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교수가
서울시의사회, 공공의대 법안에 ‘강력 반발’“졸속 입법·의회주의 파괴… 국민 생명 위협”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황규석)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야당 불참 속에 여당 단독으로 처리된 공공의대(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법안에 대해 강력히 반발했다. 27일 성명서를 발표한 서울시의사회는 “국민 생명과 직결된 보건의료 인력정책을 사회적 합의 없이 다수 의석으로 밀어붙이는 것은 결코 정당화될 수 없다”며 깊은 유감을 표했다. 의사회는 이번 법안 통과를 “대한민국 의회주의의 파괴이자 의료정책의 정치화”라고 규정했다. 주요 쟁점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법안, 졸업 후 15년 의무복무 조항 포함전문과목 제한 및 특정 지역 강제 배치 규정여당 단독 처리로 절차적 정당성 논란 서울시의사회 입장공공의료 취약성은 단순한 의사 수 부족이 아닌 왜곡된 의료전달체계·붕괴된 보상구조·지역 공공병원 인프라 한계 때문졸업 후 15년 의무복무는 직업선택의 자유 침해 및 인권 논란 소지전문과목 제한·강제 배치는 의료 질 저하 및 전문 수련 체계 붕괴 우려야당 불참 속 단독 처리는 절차적 정당성 심각 훼손 의료계 대응 촉구서울시의사회는 대한의사협회에 대해 “의료계 최고 법정단체로서 분명한 대응에
경희의료원, 단일 체제로 새 도약 55주년 맞아 책임경영·스마트병원 혁신 추진 학교법인 경희학원(이사장 조인원)이 의료기관 거버넌스를 전면 개편해 ‘경희대학교의료원’을 ‘경희의료원’ 단일 의료원 체제로 전환한다. 이번 개편은 창학정신인 *‘문화세계의 창조’*와 *‘질병 없는 인류사회’*라는 설립 이념을 바탕으로,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의료기관의 공적 책무를 확대하기 위한 제도적 전환이다. 2026년 3월 1일부터 경희의료원은 ▲경희대학교병원 ▲경희대학교한방병원 ▲경희대학교치과병원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등 4개 병원을 단일 의료원 체제 아래 운영한다. 이는 기존 ‘1개 의료원, 2개 의료기관, 6개 병원’ 체계에서 ‘1개 의료원, 4개 병원’ 체계로 재편되는 구조적 혁신이다. 경희의료원은 이번 개편을 통해 조직 슬림화, 책임경영 강화, 병원 간 협력 체계 확립을 추진한다. 또한 상급종합병원으로서 중증·희귀·난치성 질환 진료 역량을 집중하고, AI 기반 스마트병원 구축과 디지털 전환을 통해 미래 의료 혁신을 선도할 계획이다. 오주형 의료원장은 “2026년은 경희의료원 설립 55주년이자 강동경희대병원 개원 2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라며, “이번 거버넌스 개편이 경희
로수젯, 8년 연속 원외처방 1위…성과와 논란의 이중주국내 제약업계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한미약품의 고지혈증 복합제 ‘로수젯’이 2025년에도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며 원외처방 시장 1위를 지켰다. 그러나 최근 불거진 중국산 원료 도입 논란은 경영권 갈등과 맞물리며 업계의 뜨거운 논쟁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한미약품이 발표한 2025년 실적에 따르면 로수젯은 지난해 약 2,279억 원의 원외처방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8.4% 성장한 수치로, 단일 브랜드 기준 국내 의약품 시장에서 독보적인 1위다. 로수젯은 한미약품 전체 매출의 14%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제품으로, 대규모 임상 근거와 신뢰 기반 마케팅을 통해 의료진의 처방권을 확고히 잡았다. 유비스트 집계 결과, 한미약품은 8년 연속 원외처방 매출 1위를 달성했으며, 그 중심에는 로수젯이 있다. ◆ 논란: “중국산 원료, 수익성과 품질 사이”최근 업계에 알려진 중국산 원료 도입 논란은 단순한 원료 문제를 넘어 경영진과 대주주 간 갈등을 드러낸 사건으로 해석된다. 대주주 측은 원료의약품(API) 비용 절감을 위해 중국산 로수바스타틴 도입을 주장한 반면, 박재현 대표는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원
보건복지부는 25일 열린 제4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제2차 국민건강보험 종합계획(2024~2028)의 2026년 시행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필수의료 공급 및 정당한 보상 ▲의료격차 축소 및 건강한 삶 보장 ▲건강보험 재정의 지속가능성 제고 ▲안정적 공급체계 및 선순환 구조 마련 등 4대 추진방향을 중심으로 마련됐다. 보건복지부는 “지역·필수·공공의료를 강화해 꼭 필요한 의료가 적시에 제공될 수 있도록 하고, 혁신을 통한 지속가능한 건강보험 구축이라는 목표를 차질없이 달성하겠다”며 “국정과제와 연계해 더욱 내실있게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필수의료 공급 및 보상체계 개선 분만·소아 영역 보상 강화를 위해 모자 진료협력 시범사업 확대, 소아진료 지역협력체계 본사업 전환 검토.심뇌혈관질환·응급의료 대응을 위한 진료협력 네트워크 사후보상 강화.비용분석 기반 상대가치 조정 방안 마련(상반기), 과보상 수가 인하 및 저보상 수가 인상 추진(하반기).2030년까지 ‘균형수가’ 달성 목표. 정부는 분만·소아 영역 보상 강화, 심뇌혈관질환 대응 등을 내세우며 ‘균형수가’를 2030년까지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과보상 수가 인하와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