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대사증후군학회 2025 추계학술대회를 1일 세종대학교 대양 AI홀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섹션은 총 10개의 세션을 대양 AI홀과 컨퍼런스룸에서 각각 5개의세션으로 분리하여 진행하였다. 첫 강의는 HLD 콜레스테롤 다시주목받을때인가를 시작으로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진행하였다 특히 이번 학회는 각 세션이 끝나면 4명의 패널들이 나와 토론하는 형식을 취해 각세션의 질의 문답을 현장에서 바로 진행하는 방식으로 하여 많은 참석자들로 부터 호응을 받았다. 이번 학회는 국립보건연구원 에서 기획세션으로 '심장대사지환의 새로운도전과 해법'이라는 주제로 공동 심포지움을 열었다. 주제는 '신장대사질환의 국가 예방관리 전략, 내분비 신장질환 국가연구사업의 현재와 미래, 심장대사질환연구에 활용 가능한 연구자원 및 사업소개, 국가 데이터 뱅크 소개와 활용' 이라는 주제로 강연하였고 패널로 김석현(부산의대), 김지혜(충북의대), 윤민재(성울의대) 저창희(울산의대) 4명의 패널들의 열틴 토론을 하였다. 두번째 섹션중 성균관의대 김병진 교수의 흡연과 간접흡연이 심장대사질환의 연관성 및 역학적근거 강의는 좋은 호응과 관심을 보였다. 흡연과 간접흡연이 심장대사질환의 연관성 역학적 근거 김
심장 돌연사의 위험에 처한 여성 보디빌더2025년 10월 21일주제:위험 요인 및 예방특수 인구의 심혈관 질환심장 돌연사는 오늘(화요일) European Heart Journal[1]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전 세계 여성 보디빌더의 사망 비율이 비정상적으로 높습니다. 심장 돌연사는 심장 문제로 인해 갑작스럽고 예기치 않게 사망하는 경우입니다. 일반적으로 젊고 건강해 보이는 개인에게는 드뭅니다. 이 연구는 프로 경쟁을 하는 여성들 사이에서 가장 큰 위험을 발견했습니다. 또한 여성 보디빌더의 자살 및 살인 사망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것은 여성 경쟁 보디빌더의 사망을 체계적으로 조사한 최초의 대규모 연구로, 이탈리아 파도바 대학의 Marco Vecchiato 박사가 주도했습니다. 그는 "여성과 남성 모두 보디빌더는 종종 극한의 훈련에 참여하고 극한의 체격을 얻기 위해 단식 및 탈수 전략을 사용합니다. 일부는 성능 향상 물질도 섭취합니다. 이러한 전략은 심장과 혈관에 심각한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최근 몇 년 동안 점점 더 많은 여성들이 근력 운동과 경쟁적인 보디빌딩을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참여 증가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연구 및 언론 관심은 남
우리나라 20세 이상 인구의 30%인 1,300만 명이 고혈압을 가진 것으로 추정되며,이 중에서 남성이 720만 명, 여성이 580만 명, 65세 이상이 580만 명을 차지한다. · 고혈압 유병자 중 인지율은 77%, 치료율은 74%, 조절률은 59%이며, 연령이높을수록 인지율, 치료율, 조절률이 높은 경향을 보였다. 고혈압 환자의 의료이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022년 기준 1,150만 명의 고혈압환자가 의료서비스를 이용하고, 1,090만 명이 고혈압 치료제를 처방받으며, 810만 명이 지속적으로 치료받고 있다. · 전체 고혈압 치료자 중 40%가 단일 제제로 치료받고 있으며, 44%가 2제 요법으로,16%는 3제 이상의 병합요법으로 치료받고 있고 고혈압 치료자의 76%가 안지오텐신차단제, 62%가 칼슘통로차단제, 23%가 이뇨제,15%가 베타차단제를 처방받고 있다. · 20·30대 고혈압 유병자는 89만 명으로 추정되며, 이들 중 36만 명이 의료서비스를이용하고, 13만 명만이 지속적으로 치료받고 있었고 20·30대 고혈압 유병자의 인지율은 36%, 치료율은 35%, 조절률은 33%로 점차개선되고 있으나, 아직 다른 연령대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에 있다
대사증후군은 심근경색 또는 협심증의 발생 및 이로인한 사망률을 증가시킨다. - 심장질환과 뇌혈관질환 발생위험이 2배 증간된다. 당뇨병 발생위험은 10배 증가된다.
대한당뇨병학회는 25일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추계학술대회 및 국제학술대회(ICDM 2025)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노인 당뇨병 환자를 위한 적정혈당관리 권고안을 발표 했다. 65세 이상 노인 10주 3명(29.4%)은 당뇨병을 앓고 있으며, 이느 전체 당뇨병 환자의 42%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 비율이다. 최근 새롭게 당뇨병으로 진단 받은 노인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노인 2형당뇨병의 수가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다. 노인당뇨병 적정 혈당목표에 대한 당뇨병 전문가와 개원의 사이 인식의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유병기간, 동반질환, 기대수명 등 조건이 다양한 만큼 환자별 개별화된 접근이 필요하다는 게 주요 메시지다. 고령화로 인해 노인 2형 당뇨병의 수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노인당뇨병 치료관리가 중요해지고 있다. 실제 65세 이상 노인 10명 중 3명(29.4%)은 당뇨병을 앓고 있으며, 이는 전체 당뇨병 환자의 약 42%를 차지한다. 노인당뇨병은 △혈당 변동에 취약 △근감소증 △쇠약 △복합이환질환으로 다중약제 복용 등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또 △신체적·정신적 기능저하 △항상성 손실과 변동성 증가 △다양한 동반질환의 복잡한 상호작용 등으로 젊은 성인당뇨병과 근본적으로
서촌 당뇨학교 박미산 시인이 운영하는 백석, 흰당나귀에서 가을을 맞이하여 나와 내가족의 건강한 삶을 위한 건강 프로그램인 서촌 당뇨학교를 당뇨병의 명의 유형준 박사의 초청강연을 준비하였다. 장소가 한정되어 선착순으로 진행할 것이라 하였다. 일시:2025년10월24일 금요일오후 6시 장소: 광화문서촌 백석, 흰당나귀 참가비: 2만원 선착순 25명 석식제공, 당뇨관련 엔도저널 제공, 음료 입금처: 하나은행:391-910176-04307 박명옥 주 소: 서울 종로구 필운대로 29, 2층 백석, 흰 당나귀 전화번호:02-738-0701 주최: 백석흰당나귀, 당뇨신문, 엔도그룹(엔도저널) * 오후 6시~6시30분–--무료혈당검사 진행
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일본의 수산 가공식품 1위 기업 ‘마루하니치로’와 공동 개발한 ‘WILDish 고추참치볶음밥’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동원F&B, 일본 식품기업 ‘마루하니치로’와 손잡고 ‘WILDish 고추참치볶음밥’ 출시이번 협업은 한일국교정상화 60주년을 맞아 양국을 대표하는 수산기업 간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뤄졌다. ‘WILDish 고추참치볶음밥’은 동원F&B의 ‘동원 고추참치’와 마루하니치로의 볶음밥 브랜드 ‘WILDish’를 결합한 제품이다. 동원 고추참치 특유의 매콤함을 즐길 수 있으며, 참치 살코기를 비롯한 다양한 재료를 200℃로 볶아 불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또한 WILDish 고추참치볶음밥의 포장재에는 마루하니치로의 기술력이 적용돼, 봉지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조리한 후 접시에 옮길 필요 없이 간편하게 바로 먹을 수 있다. 220g 용량으로 한 끼 식사에 적합하다.WILDish 고추참치볶음밥은 지난 8월 일본에서 먼저 출시됐으며, 이온몰·코스모스·중부약품 등 일본의 주요 소매점에서 출시 한 달 만에 10만 개 이상 판매될 만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동원F&B는 한일 양사가 협력해
– 하루 350명 진료, 28명 의료진 참여…공진단·경옥고 등 한방제품 20% 할인 판매도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체험관 내에서 운영 중인 세명대학교 부속 한방병원의 ‘무료 한방진료’ 프로그램이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무료 진료는 엑스포를 찾은 관람객이 한방천연물의 우수성과 효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현장 프로그램으로, 하루 평균 350여 명이 진료를 받는 등 높은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세명대학교 부속 한방병원은 28명의 의료진을 현장에 투입해 침·뜸을 이용한 전통 한방 시술과 더불어 맞춤형 건강상담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혈압 및 맥진 측정, 근골격계 통증 완화 등 실질적인 건강 개선 프로그램이 진행돼 중장년층과 가족 단위 관람객의 만족도가 높다.또한 체험관에서는 공진단, 경옥고, 연령고본단, 우황청심원 등 대표적인 전통 한방제제의 효능과 사용법을 소개하고, 20퍼센트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해 관람객들이 한방의 치유 문화를 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세명대학교 부속 한방병원 관계자는 “이번 엑스포를 통해 한방천연물이 단순한 치료를 넘어, 현대인의 삶 속에서 건강한 생활문화를 형성하는 데 기여하길
ENDO JOURNAL 환자의 아픔을 어루만져주는 의사하승우 ENDO 명의 소개 하승우내과 하승우 원장 모든 이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그 들의 상처를 돌보는 것이의사가 가진 사명이기에 환자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최선을 다할 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하승우내과 원장. 환자와 함께 웃고, 환자와 함께 아픔을 나누는 그와의 따뜻하고 기분좋은 이야기가 지금 펼쳐집니다 내분비대사내과 전문클리닉의 선두주자가 되다. 안녕하십니까? 대구 중구에서 내분비대사질환 전문 클리닉 (갑상선, 당뇨병, 골다공증 중심)을 21년째 운영하고 있는 하승우 내과 원장 하승우입니다. 경북대학교병원 내분비대사내과에 10년간 재직하고 현 위치에 개원하여 현재 대구지역을 대표하는 내분비대사 질환 전문 클리닉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경북대학교병원에서 내과전문의를 취득하고 중소병원에 잠시 근무하다가 김보완 교수님의 권유와 부름을 받고 경북대학교병원 내분비대사내과에 부임하여 전임강사를 시작으로 10년동안 내분비대사내과 환자의 진료, 연구와 학생교육에 매진하였습니다. 경북대학교병원 재직당시에 이인규교수님의 추천으로 1997년부터 2년동안 미국 보스톤에 위치한 하버드 의과대학 부속 죠스린 당뇨병 연구소
당뇨신문은 전국민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당뇨신문은 의사와 당뇨인을 위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당뇨신문 구독하기 1. 당뇨신문 회원가입 하세요 2. 이메일 작성하기 3. 개인정보 동의하기 4. 새롭고 정확한 최신의 정보를 제공 합니다.
서울시의사회, 공공의대 법안에 ‘강력 반발’“졸속 입법·의회주의 파괴… 국민 생명 위협”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황규석)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야당 불참 속에 여당 단독으로 처리된 공공의대(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법안에 대해 강력히 반발했다. 27일 성명서를 발표한 서울시의사회는 “국민 생명과 직결된 보건의료 인력정책을 사회적 합의 없이 다수 의석으로 밀어붙이는 것은 결코 정당화될 수 없다”며 깊은 유감을 표했다. 의사회는 이번 법안 통과를 “대한민국 의회주의의 파괴이자 의료정책의 정치화”라고 규정했다. 주요 쟁점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법안, 졸업 후 15년 의무복무 조항 포함전문과목 제한 및 특정 지역 강제 배치 규정여당 단독 처리로 절차적 정당성 논란 서울시의사회 입장공공의료 취약성은 단순한 의사 수 부족이 아닌 왜곡된 의료전달체계·붕괴된 보상구조·지역 공공병원 인프라 한계 때문졸업 후 15년 의무복무는 직업선택의 자유 침해 및 인권 논란 소지전문과목 제한·강제 배치는 의료 질 저하 및 전문 수련 체계 붕괴 우려야당 불참 속 단독 처리는 절차적 정당성 심각 훼손 의료계 대응 촉구서울시의사회는 대한의사협회에 대해 “의료계 최고 법정단체로서 분명한 대응에
경희의료원, 단일 체제로 새 도약 55주년 맞아 책임경영·스마트병원 혁신 추진 학교법인 경희학원(이사장 조인원)이 의료기관 거버넌스를 전면 개편해 ‘경희대학교의료원’을 ‘경희의료원’ 단일 의료원 체제로 전환한다. 이번 개편은 창학정신인 *‘문화세계의 창조’*와 *‘질병 없는 인류사회’*라는 설립 이념을 바탕으로,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의료기관의 공적 책무를 확대하기 위한 제도적 전환이다. 2026년 3월 1일부터 경희의료원은 ▲경희대학교병원 ▲경희대학교한방병원 ▲경희대학교치과병원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등 4개 병원을 단일 의료원 체제 아래 운영한다. 이는 기존 ‘1개 의료원, 2개 의료기관, 6개 병원’ 체계에서 ‘1개 의료원, 4개 병원’ 체계로 재편되는 구조적 혁신이다. 경희의료원은 이번 개편을 통해 조직 슬림화, 책임경영 강화, 병원 간 협력 체계 확립을 추진한다. 또한 상급종합병원으로서 중증·희귀·난치성 질환 진료 역량을 집중하고, AI 기반 스마트병원 구축과 디지털 전환을 통해 미래 의료 혁신을 선도할 계획이다. 오주형 의료원장은 “2026년은 경희의료원 설립 55주년이자 강동경희대병원 개원 2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라며, “이번 거버넌스 개편이 경희
로수젯, 8년 연속 원외처방 1위…성과와 논란의 이중주국내 제약업계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한미약품의 고지혈증 복합제 ‘로수젯’이 2025년에도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며 원외처방 시장 1위를 지켰다. 그러나 최근 불거진 중국산 원료 도입 논란은 경영권 갈등과 맞물리며 업계의 뜨거운 논쟁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한미약품이 발표한 2025년 실적에 따르면 로수젯은 지난해 약 2,279억 원의 원외처방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8.4% 성장한 수치로, 단일 브랜드 기준 국내 의약품 시장에서 독보적인 1위다. 로수젯은 한미약품 전체 매출의 14%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제품으로, 대규모 임상 근거와 신뢰 기반 마케팅을 통해 의료진의 처방권을 확고히 잡았다. 유비스트 집계 결과, 한미약품은 8년 연속 원외처방 매출 1위를 달성했으며, 그 중심에는 로수젯이 있다. ◆ 논란: “중국산 원료, 수익성과 품질 사이”최근 업계에 알려진 중국산 원료 도입 논란은 단순한 원료 문제를 넘어 경영진과 대주주 간 갈등을 드러낸 사건으로 해석된다. 대주주 측은 원료의약품(API) 비용 절감을 위해 중국산 로수바스타틴 도입을 주장한 반면, 박재현 대표는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원
보건복지부는 25일 열린 제4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제2차 국민건강보험 종합계획(2024~2028)의 2026년 시행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필수의료 공급 및 정당한 보상 ▲의료격차 축소 및 건강한 삶 보장 ▲건강보험 재정의 지속가능성 제고 ▲안정적 공급체계 및 선순환 구조 마련 등 4대 추진방향을 중심으로 마련됐다. 보건복지부는 “지역·필수·공공의료를 강화해 꼭 필요한 의료가 적시에 제공될 수 있도록 하고, 혁신을 통한 지속가능한 건강보험 구축이라는 목표를 차질없이 달성하겠다”며 “국정과제와 연계해 더욱 내실있게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필수의료 공급 및 보상체계 개선 분만·소아 영역 보상 강화를 위해 모자 진료협력 시범사업 확대, 소아진료 지역협력체계 본사업 전환 검토.심뇌혈관질환·응급의료 대응을 위한 진료협력 네트워크 사후보상 강화.비용분석 기반 상대가치 조정 방안 마련(상반기), 과보상 수가 인하 및 저보상 수가 인상 추진(하반기).2030년까지 ‘균형수가’ 달성 목표. 정부는 분만·소아 영역 보상 강화, 심뇌혈관질환 대응 등을 내세우며 ‘균형수가’를 2030년까지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과보상 수가 인하와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