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P-1는 안전한 약인가? 모든신약은 장기적으로 안정성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따라서 부작용 및 잠재적인 안전성을 모니터링하면서 관련 전문가가 세심하게 처방해야 한다. 최근에 인크레틴 기반 약제들이 당뇨병과 비만관리에 효과적이라느고 알려지면서 국민들의 관심이 매우 높아지고 있다. 원래 이 약제들은 2형 당뇨병관리를 위해 개발 되었고, 고용량 투여시 체중 감소 효과가 뛰어나 비만 관리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당뇨병 관리 필요한 저용량은 수입되지 않고, 비만 관리형으로 비급여로 사용되는 고용량 약제만 수입 되었다. 특히 고용량의 약제가 늘어나면서 비만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단지 미용 목적으로 오.남용하는 사례가 증가 하고 있다. 이러한 약제들은 사용시 적응증, 용량과기간 등을 의사의 처방에 따라 명확히 정해서 사용해야하고 이를 지키지 않을 때는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 할 수 있다 용량만 다른 당뇨병약 '오젬픽(세마글루타이드 주사제)' 국내 출시 안 돼…'다이어트약' 오해 부추겨 오남용 부작용은 본인 감수해야…당뇨병학회 "적응증 지키고 급여화 검토해야" 국내에서 비만치료제로 허가받은 글루카곤 유사펩타이드-1(GLP-1) 주사제 '위고비'(세마글루티드)가 지난 10월 15일 국내에 첫 출시된 이래 2개월이 지나고 있다. 바아오기자협회 김길원회장은 "비마치료제 위고비가 국내출시이후 고비용에도 품귀현상이 빚어질 정도의 인기가 이어지면서 '게임체인저', '꿈의 비만 치료제', '기적의 다이어트약' 등의 수식어까지 생겨났다."고 말했다. 하지만 위고비는 체질량치수(BMI)가 30이상으로 고도비만 이거나 27이상 이면서 당뇨병, 고지혈증, 고혈압, 심혈관질환을 가진 사람에게만 처방할 수있다. 하지만 위고비가 당뇨병이나 비만 치료보다는 단순히 다이어트 등의 미용 목적으로 오·남용되면서 부작용에 대한 우려의 시선이 커지고 있다. 최근 대한당뇨병학회와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가 공동 개최한 '새로운 당뇨병-비만치료약,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심포지엄에서는 여러 전문가가 나서 무분별한 GLP-1 주사제 사용의 위험성을 지적했다. 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내과 최성희 교수 대한당뇨병학회와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가 공동 개최한 '새로운 당뇨병-비만치료약,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심포지엄에서 최성희 교수 ◇ 노보노디스크의 전략?…당뇨병약 위고비, 비만약으로만 국내 출시 GLP-1은 우리 몸에서 자연적으로 생성되는 호르몬이다. 혈당이 올라가면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반대로 혈당이 낮으면 인슐린 분비를 억제해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식욕을 억제하고 위 운동을 늦춰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는 효과도 있다. 이런 GLP-1과 유사한 작용을 하도록 인위적으로 만든 게 위고비, 싹센다(리라글루타이드), 마운자로(티르제파티드) 등의 약물이다. 의학계에서는 이들 약물을 장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이라는 의미의 인크레틴(Incretin) 제재, GLP-1 증강제 등으로 부른다. 이 중 위고비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인(CEO)이 체중 감량에 썼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유명해졌다. 사실 이 약물이 개발된 건 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 개선이 목적이다. 하지만 임상시험 중 체중 감량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오히려 당뇨병약보다 비만약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문제는 이들 GLP-1 주사제가 국내에서 당뇨병약으로는 주목받지 못한 채 비만약으로만 인식되고 있다는 점이다. 위고비와 관련해 국내에서 품목허가를 먼저 획득한 건 오젬픽이라는 이름의 당뇨병약이다. 하지만 건강보험 급여 등재 협의가 원만하게 진행되지 않으면서 오젬픽이 시장에 출시되지 않았고, 오히려 비급여여서 수익성이 좋은 비만약 위고비가 먼저 출시됐다. 오젬픽과 위고비는 성분이 같으면서 개별 펜의 최대 용량이 각각 1㎎(나라에 따라 2㎎), 2.4㎎으로 다른 게 유일한 차이점이다. 이를 두고 의료계에서는 위고비 제조사인 노보노디스크가 비만약보다 수익성이 떨어지는 당뇨병약의 급여 등재를 일부러 늦추고 있다고 지적한다. 위고비보다 앞서 출시된 비만약 싹센다도 마찬가지다. 이 약은 원래 빅토자라는 이름의 당뇨병약으로 먼저 시장에 나왔지만, 급여를 받지 못하면서 거의 사용되지 않았고 결국 비만약으로 만 살아남았다. 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내과 최성희 교수(대한당뇨병학회 홍보이사)는 "현재의 GLP-1 증강제는 성분이 같은 약물이 용량에 따라 당뇨병약과 비만약으로 각각 포지셔닝을 달리하는 셈"이라며 "당뇨병약으로 개발된 본래의 의도와 달리 비만약으로만 처방되는 상황이 아쉽고 안타까운 입장"이라고 말했다. ◇ 출시 2개월 위고비, 부작용 별것 아니다?…"서서히 늘어날 것" 현재 위고비는 체질량지수(BMI)가 30 이상으로 고도비만이거나 27 이상이면서 당뇨병, 고지혈증, 고혈압, 심혈관질환을 가진 사람에게만 처방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런 적응증이 아닌데도 위고비를 주사했다는 사람들이 주변에 늘고 있는 게 사실이다. 적응증에 상관없이 이 약을 처방해준다는 병원 리스트가 돌고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와 비대면진료, 개인 간 중고거래 등이 그 통로로 지목된다. 상황이 이렇자 보건복지부는 지난 2일부터 비대면진료 시에 위고비를 포함한 비만치료제 처방을 제한하는 조처를 내놨다. 부작용에 대해서도 아직은 보고된 게 많지 않지만, 장기적으로 더 지켜봐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위고비 시판 후 2개월여간 집계된 부작용은 복통과 설사 등에 그치고 있다. 이는 판매 허가 전 확인된 위고비의 부작용 범주에서 벗어나지 않은 것이다. 임상시험에서는 위고비를 허가 범위 내로 사용했을 때 두통, 구토, 설사, 변비, 담석증, 모발 손실, 급성췌장염 등의 부작용이 확인된 바 있다. 다만 앞서 처방이 이뤄졌던 외국에서 GLP-1 증강제가 자살 위험을 높인다거나 세마글루타이드 용량을 늘린 미국의 70대 남성이 급성 췌장염으로 입원한 뒤 결국 사망했다는 보고 등이 나오면서 부작용에 대한 논란은 커질 전망이다. 최성희 교수는 "GLP-1 증강제는 비만 치료의 관점에서 볼 때 위장 간 운동이 느려지고 포만감이 심해지기 때문에 구역질, 구토 등의 증상은 물론 심한 변비도 생길 수 있는 게 효과이자 부작용"이라며 "위장관적인 증상이 발생할 확률은 89%까지 보고될 정도"라고 설명했다. 식약처도 부작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식약처 바이오의약품품질관리과 안광수 과장은 "현재는 출시 초기라 부작용 신고 건수가 많지 않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부작용 사례가 늘 것으로 보여 감시를 강화하고 있다"면서 "다만 현재로서는 위고비 오남용에 따른 부작용은 피해자 본인이 감수해야 할 상황"이라고 말했다. ◇ 'GLP-1은 다이어트약' 인식은 잘못…당뇨병학회 "적응증 엄격히 투약해야" 대한당뇨병학회는 GLP-1 주사제가 기본적으로 '좋은 약'이라는 입장이다. 적응증에 맞춰 투약할 경우 체중의 15%~20%를 감량하면서 지방간·고지혈증 개선과 심혈관 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당뇨병이나 비만에 해당하지 않는 환자에게도 권고할 수 있는지는 심각하게 고려해 봐야 한다고 학회는 지적한다.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이승환 교수(대한당뇨병학회 비만당뇨병 TF팀장)는 "오젬픽은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연구에서 당화혈색소가 평균 1.5∼6% 떨어지고 체중이 5∼6kg가량 감량될 정도로 효과가 좋았다"면서 "하지만 2024년이 끝나가는 시점에서도 이 약제를 당뇨병 환자에게 쓸 수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이승환교수는 향후 많은 비만약제들이 계속 출시 임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체중감소 효과 및 당화혈색소 감소 효과 를 보여주고 있고 치열한 경쟁이 심화돨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최성희 교수는 "GLP-1 증강제의 이익이 가장 큰 사람은 BMI 30 이상이고 당뇨병과 심혈관질환이 있는 환자군이지만 실제 처방 비율이 가장 높은 집단은 BMI 25 정도의 청장년 여성층"이라고 지적했다. 당뇨병이나 비만 여부에 상관없이 경제력에 따라 처방이 갈리는 것도 문제로 꼽힌다. 최 교수는 "당뇨병이나 심혈관질환을 동반한 고도비만 환자 중 상당수는 새로운 GLP-1 치료제 비용을 지불할 능력이 없는 반면, 오히려 비만하지 않고 건강한 사람이 미용 목적으로 처방받는 점은 역설적"이라고 꼬집었다. 이 때문에 한편에서는 GLP-1 증강제를 급여화하는 게 바람직하다는 의견도 나온다. 무분별한 사용이 확산하면 부작용에 따른 의료비용이 국가 보험 재정 부담을 가중한다는 논리다. 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이용호 교수(대한당뇨병학회 총무이사)는 "비만 수술이 급여화된 것처럼 GLP-1 제재도 급여화가 이뤄져야 제도권 내에서 처방이 통제되고 오남용을 막을 수 있다"며 "특히 당뇨병과 비만 유병률이 높은데도 사회·경제적 부담이 큰 20∼30대가 초기부터 급여화된 상황에서 치료받을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질병관리청 만성질환관리청 발표에 의하면 "22년 당뇨병 진료인원은 369만으로 지난 10년 간 67.0% 증가 하였고, 단일상병기준 진료비 지출은 2위 (2형당뇨병) 2조9천억 이 발생하였다, 1인당 평균 내원일수와 진료비 기준은 2형당뇨병이 5위로 평균 6.9일 609 만원 지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의협비대위, 22일 ‘의료농단 책임자 처벌’ 대표자대회 개최 의협비대위는 22일 전국의사대표자 대회를 열어 의료농단 책임자 처벌을 주장했다.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는 22일 '의료농단 및 책임자 처벌을 위한 전국의사대표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전국 개원의, 봉직의, 의대 교수, 전공의 등 지역·직역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박형욱 위원장은 윤 정부가 전공의와 의대생에 가한 폭언과 협박, 인권유린을 했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먼저 지난 2월16일 박민수 보건복지부 차관은 '법정 최고형'을 운운하면서 협박하고, 복지부는 사직서 수리 금지 명령으로 3개월간 전공의들의 기본권을 침해했다고 지적했다. 이주호 교육부 장관은 법적 근거도 없이 자발적인 의대생들 휴학을 무려 8개월간 막았다고 주장했다. 박 위원장은 ”한 학년 3000명을 가르치던 전국 의과대학이 최대 7500명을 수용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며, “특단의 조치가 없다면 내년에는 교육 불능의 사태에 빠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특히 “의학교육과 의료현장을 파괴한 공직자들은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고 곧 자리를 떠날 것”이라며, "개혁이라는 주술을 읊다가 자리를 떠나 편안히 지내는 것을 보고만 있어야 하는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전국의사대표자대회가 22일 의협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다음은 의료농단 저지 및 책임자 처벌을 위한 전국의사대표자대회 결의문이다. 이에 전국 의사 대표자들은 교수, 개원의, 봉직의, 전공의, 의대생 등 의료계 전 직역의 뜻을 모아 국회와 정부에 아래와 같이 강력히 촉구한다. 첫째, 도대체 누가 의대 2,000명 증원을 결정한 것인가? 윤석열 대통령인가? 아니면 무속인인가? 보건복지부는 윤석열 대통령에게 보고한 자료와 대통령 지시 사항을 정확히 밝혀야 한다. 만일 의대 2,000명 증원을 윤석열 대통령이 결정했다면 국회는 조규홍 장관의 위증을 고발해 처벌받게 해야 한다. 둘째, 윤석열 대통령은 온 국민 앞에서 정부와 대한의사협회가 의대 증원 규모에 무려 19차례나 협의했다고 거짓말을 한 것에 대해 사과해야 한다. 또한 대통령이 온 국민 앞에서 거짓말을 하게 된 과정을 밝혀 관련 공직자들에게 합당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 셋째, 합당한 근거와 절차 없이 정부가 일방적으로 진행한 의대 2천명 증원은 취소되어야 한다. 2025년 의대 모집은 최대한 중단해야 한다. 정부가 이런 경고를 무시한다면 2026년 의대 모집을 중지하고 급격히 증가한 의대생들을 순차적으로 교육시키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넷째. 필수의료정책패키지 등 지난 2월부터 정부가 독단적으로 추진한 의료개혁 방안을 철회해야 한다. 필수의료가 망가진 것은 정부가 일방적으로 추진한 정책의 실패다. 이제 의료현장의 경험과 목소리가 우선될 수 있도록 의료정책의 거버넌스를 바꾸어야 한다. 다섯째, 전공의의 사직과 의대생의 휴학은 인권이자 기본권이므로 이를 침해한 공직자들을 직권남용으로 처벌해야 한다. 사직서수리금지명령으로 전공의의 기본권을 침해한 조규홍 장관, 박민수 차관을 직권남용으로 처벌해야 한다. 대학 총장들의 휴학을 막아 의대생의 기본권을 침해한 이주호 장관과 오석환 차관을 직권남용으로 처벌해야 한다. 여섯째, 사직 전공의들의 요구는 자신들은 국민으로 인정하라는 정당한 주장이며 의료계 전 직역은 이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전공의들이 필수의료에 헌신할 수 있게 정책을 개선하는 것만이 의료위기를 근원적으로 해결하는 것이다. 일곱째, 계엄사령부 포고령에 전공의와 의사를 “처단한다”는 폭언을 한 책임자를 규명하여 합당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 한덕수 권한 대행은 전공의와 의사들에게 정중히 사과하고 그런 폭언이 포함된 과정을 철저히 규명해 공개해야 한다. 2024년 2월 뉴스위크지는 전 세계 최고 병원 250개를 선정했다. 우리나라는 무려 18개 병원이 선정됐다. 이들은 대부분 수도권의 민간 사립대학병원이다. 그러나 약 66년 전 우리나라 최고의 병원, 아시아 최고 시설의 병원은 스칸디나비아 3국의 지원으로 지어진 국립중앙의료원이었다. 66년 동안 의사들은 이름도 없는 병원을 전 세계 최고병원으로 발전시켰다. 같은 기간 보건복지부는 우리나라 최고의 병원, 아시아 최고 시설의 병원을 상대적으로 크게 전락시켰다. 마땅히 개혁의 대상이 될 보건복지부가 열심히 진료하고 연구한 의사들을 개혁의 대상으로 낙인찍는 것을 더 이상 용인할 수 없다. 2024. 12. 22. 전국 14만 의사를 대표하는 전국의사대표자 일동
엔도그룹(당뇨와건강, 당뇨신문)과 (사)한국당뇨병관리전문가협회는 당사자 간의 우호협력 관계를 확인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제휴에 따른 당뇨인의가치관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이를 위해 당뇨인의 당뇨극복 프로그램 및 관련 교육행사를 통해건강한 삶을 유지 및 확산시키는 것에 있어 교류와 협력을 위한 업무 협력 체결. 당뇨인의 가치관과삶의 질을 향상 시키기 위해 당뇨 교육 및 당뇨예방 프로그램등을 공동으로 진행하며 당뇨와건강행사에 적극 참여 하고 양사의 전략과 업무를 시행함에 있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당뇨 행사및교육 사업을 적극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며 당뇨인을 위한 맞춤 당뇨학교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여 당뇨 예방과 관리를 위해 함께 노력 하기로 하였다.
당뇨와건강. 과 ‘맥스큐’는 당뇨인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키고 올바른 치유를 위한 건강하고 정확하며 과학적인 지식 제공 및 각종 건강을 위한 운동과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 등을 소개함으로써 국민건강을 확산시키고 이를 위해 당뇨인의 당뇨극복 프로그램 및 헬스&피트니스를 통한 관련 행사를 진행함으로써 건강한 삶을 유지 및 확산 시키는 것에 있어 공동의 가치관과 이념 아래 서로의 정보를 공유하고 확산시키기 위한 교류와 양 기관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 제휴협력 의 내용 당뇨인의 가치관과 삶의 질을 향상 시키기 위해 당뇨교육및 당뇨예방 프로그램등을 공동으로 진행하며 당뇨와건강 행사에 적극 참여 하고 양사의 전략과 업무를 시행함에 있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여 당뇨인의 건강 증진 하는데 최선을다하자고 약속을 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계기로 당뇨건강 행사 및 교육 사업에 운동과 다이어트 방법 등을 적극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향후 맥스큐와 당뇨와건강은 전국 당뇨병으로 고생하는 분들을 위한 여러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전 국민 건강을 찾는 때 까지 지속적으로 노력 할 것이다. 창간 15주년을 맞이하는 <맥스큐>는 국내 최고의 피트니스 대회인 머슬마니아를 비롯해 국내 및 세계 피트니스 대회 수상자와 몸짱 변신에 성공한 셀럽, 그리고 최강의 전투력을 자랑하는 군 장병 및 간부들의 운동법과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 등을 소개하였다. 이에 2018년 10월, 통계청 산하한국지식재산보호원에서 매거진으로는 유일하게‘한류콘텐츠’로 선정돼 정지원으로 미국에 맥스큐 상표권을 출원했으며, 4년 연속 국방부 우정기간 간행물로 선정되면서 대한민국 전군에 배포 하고 있다. 타이스포 (TAISPO), 일본 최대의 피트니스 박람회인 스포텍(SPOTEC) 공식 미디어로 초청 받아 해외 바이어와 관람객들에게 대한민국 피트니스 산업의 위상을 널리 알리며 활발한 교류를 이끄는데 일조 해왔다. 당뇨와건강 과 맥스큐는 "당뇨인의 건강 프로그램과 헬스&피트니스 통해 보다 나은 건강 관리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개발하여 여러분과 늘 같이 호흡하고 고민하는 건강 가이드가 될 것을 약속 드리며, 특화된 양질의 콘텐츠로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와 대한당뇨병학회는 오는 13일 오후 1시 20분 한국프레스센터 19층에서 ‘새로운 당뇨병-비만치료약, 어떻게 대처할 것인 것인가”를 주제로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박태선 대한당뇨병학회장(전북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의 개회사, 김길원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장(연합뉴스 의학전문기자)의 환영사로 시작해 1부 ’인크레틴 주사제(GLP1/GIP)는 어떻게, 누구에게 사용되어야 할 것인가?‘를 주제로 발표가 진행된다. 2부 는 최성희 대한당뇨병학회 홍보이사의 진행으로 종합토론이 진행된다.1부는 ‘인크레틴 주사제(GLP1/GIP)는 어떻게, 누구에게 사용되어야 할 것인가?’를 주제로 발표가 진행된다. 이승환 대한당뇨병학회 비만당뇨병TF팀장(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교수)의 ‘당뇨병환자에서 비만 진료와 치료’ 발표를 시작으로, 최성희 대한당뇨병학회 홍보이사(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당뇨병 환자의 비만 진료 및 관리에 있어 GLP-1주사제의 역할’ 발표가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최종희 질병관리청 만성질환관리국장이 ‘당뇨병 예방 관리 사업의 현황’을 발표한다.2부에서는 최성희 대한당뇨병학회 홍보이사의 진행으로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토론에는 최자영 의료소비자연대 의료사고연구소장, 안광수 식품의약품안전처 바이오의약품품질관리과장, 이지현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 홍보이사(한국경제 기자), 이용호 대한당뇨병학회 총무이사(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이중규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국장이 패널로 참여한다.이번 심포지엄은 당뇨병과 비만치료약에 대해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카카오헬스케어 및 카카오임팩트와당뇨병 문제 해결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저소득층 및 고령 환자의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접근성 향상 - 연속혈당측정기 활용, 당뇨병전단계 및 당뇨병환자의 혈당 문제 인지율 높이고 생활습관 개선 - 생활습관 관리를 통한 당뇨병 유병율과 합병증 발생 가능성 낮춰 사회경제적 가치 창출 사진) 좌측부터 카카오임팩트 류석영 이사장, (재)당뇨병학연구재단 차봉수 이사장, 카카오헬스케어 황희 대표 2024년 11월 28일(목) – (재)당뇨병학연구재단(이사장 차봉수)은 카카오헬스케어(대표 황희), 카카오임팩트(이사장 류석영)와 지난 27일 (재)당뇨병학연구재단 사무국에서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재)당뇨병학연구재단은 지난해 6월 카카오헬스케어와 당뇨병 유병률 감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이후 세 기관은 대한민국 당뇨병 관련 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공감하여 이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한 논의를 이어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사회 취약층 환자의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또한, 연속혈당측정기 등을 활용하여 당뇨병전단계와 당뇨병 환자의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이를 통해 당뇨병 유병율 및 합병증 발생 가능성을 낮추는 등 사회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재)당뇨병학연구재단과 카카오헬스케어는 연속혈당측정기 기반 혈당 관리를 통해 국내 당뇨병 유병률을 감소시키고 환자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또한, 당뇨병 및 혈당관리 관련 교육 및 홍보 활동 등을 함께 추진한다. 카카오임팩트는 혈당 문제에 대한 대국민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도 지원할 계획이다. 차봉수 (재)당뇨병학연구재단 이사장은 “(재)당뇨병학연구재단은 카카오헬스케어, 카카오임팩트와 함께 성인 인구 약530 만명이 가지고 있는 당뇨병 및 당뇨병 전단계에 대해 사회적 경각심을 일깨우고 예방 방법 등을 널리 알려 선한 사회적 영향력을 전파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황희 카카오헬스케어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환자 삶의 질 개선, 사회적 비용 절감, 디지털 접근성 향샹 등 사회경제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고 앞으로도 국민보건 증진이라는 목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류석영 카카오임팩트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술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중요한 수단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며, 국내 당뇨병 문제에 대한 카카오헬스케어의 기술적 지원을 통해 사회 문제 해결에 더욱 큰 임팩트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당뇨병은 최종당화산물, 만성염증, 골교체율 감소 등의 다양한 기전을 통해 골대사에 악영향을 미치고 골절을 저하시킨다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내분비내과 최한석 교수는 9일 23차 Postgruate Course of Diabetes 에서 당뇨병이 뼈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이에 대한 올바른 평과와 관리 에 대하여 강의 하였다. 골다공증과 골절은 당뇨병의 주요 합병증으로 인식되지는 않지만 당뇨병이 뼈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여러 임상연구에서 1형당뇨병 환자의 경우 골밀도가 낮은것으로 보고되는 반면 2형당뇨병 환자는 비당뇨인에 비해 정상이거나 오히려 높은 골밀도를 갖는 것으로 보고된다. 한 메타분석 연구에 따르면 비당뇨인에 비해 1형당뇨병환자의 골밀도 Z점수눈 척수에서 -0.22, 대퇴부에서 -0.37로 유의하게 낮은 것으로 보고된바가 있고 2형당뇨병은 비당뇨인과 비교하여 척추골밀도 Z점수는 0.41, 대퇴부골밀도 Z점수는 0.27높은 것으로 보고되었다. 당뇨병 환자의 골절위험도눈 1형과2형당뇨병 모두에서 증가하는 것으로 보고된다. 최근 25개의 코호트 연구를 메타분석한 결과에서도 비당뇨병과 비교한 전체 골절의 상대위험도는 1형당뇨병에서 1.51, 2형당뇨병에서 1.22로 높았으며, 골관절의 위험도는 1형당뇨병에서 4.35, 2형당뇨병에서 1.27로 높게 나타났다. 당뇨병은 최종당화산물, 만성염증, 골교체율 감소 등의 다양한 기전을 통해 골대사에 악영향을 미치고 골절을 저하시킨다. 당뇨병에 동반되는 다양한 합병증은 낙상의 위험을 높혀 당뇨병환자의 골절위험도를 더욱 증가시키게 된다. 또한 당뇨병약제중 일부는 골대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거나 낙상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최교수는 "당뇨병이 골밀도에 미치는 영향은 1형과2형당뇨병 간에도 차이가 있으며, 골절위험도 평가 도고인 Fracture Risk Assessment Tool (FRAX)는 당뇨병환자의 골절위험도를 과소 평가할 수있다. 따라서 당뇨병환자의 뼈건강에 보다 정확한 평가가 필요하고 골다공증 골절의 예방과 관리가 필요하다." 고 강조 하였다.
2024년 10월 31일(목)부터 11월 2일(토)까지 호텔 인터불고 대구에서 대한내분비학회 추계학술대회 및 학연산 심포지엄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학술대회는 'Everything about Endocrinology'라는 주제로, 당뇨병, 비만, 지질, 갑상선, 골대사, 뇌하수체, 부신 및 생식 등 내분비대사의 전 분야를 아우르는 지식의 장을 마련해 회원 여러분의 학문적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Plenary lecture와 Presidential lecture를 비롯한 다양한 심포지엄에 각 분야의 저명한 국내외 연사들을 초청하여 회원 여러분의 지식을 더욱 풍부하게 하고, 동료들과 활발히 교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 하였다. 당뇨병/비만/지질의 임상 연구에 대한 구연 발표 하는 모습 이번 인문학 세션은 다양한 내분비대사질환의 숨겨진 역사를 탐구하듯이 많은 자료와 검증을 통해 재밌고 뜻깊은 내용을 선 보였다.. 건국의대 박경수 교수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당뇨병 역사의 중요한 발자취와 치료의 발전사를 , 성균관의대 정재훈 교수는 갑상선질환의 역사적 전환점들을 . 한양의대 김동선 교수는 뇌하수체질환과 성장호르몬 연구의 놀라운 발견을, 순천향의대 변동원 교수는 골대사질환의 발전 과정을 통해 과거와 현재 및 미래를 흥미로운 주제로 강연 하였다. 특히 순천향대 변동원 교수는 골대사 질환환자의 골절예방을 위해 전문의 관찰과 분석이 필요하고, 또한 정부 차원의 골대사 질환으로 발생하는 골절로 인한 손실을 줄이는 예방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강조 하였다.
비만은 치료받아야 하는 질병입니다인크레틴(incretin) 기반 항비만약물의우리나라 출시에 따른 대한비만학회 성명서 발표[2024년 10월 23일, 서울]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포도당 의존성 혈당 조절을 돕는 호르몬인 GLP-1유사체는 위장 운동 속도를 느리게 하는 것도 동시에 중추신경계에 작용하여 포만감을 느끼고 식욕을 억제해 체중을 감량하는 효과를 내는 치료제가 지난 15일부터 국내에서 판매되기 시작하였다.식약처가 위고비 출시일인 지난 15일 온라인 불법 판매·광고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할 것을 경고했지만, 미용 목적으로 위고비를 입수해 유통거래 하는 일이 발생해 국내 출시 첫 주 만에 오남용 우려가 현실화됐다. 전문가들은 비대면 진료를 통해 무작위로 처방돼 오남용되는 사례가 발생할 수 있음을 출시전 부터 경고해왔고, 대한비만학회는 항비만약물의 불법 유통에 따른 부작용 등을 우려하여 다음과 같은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한비만학회의 성명서. - 다 음 - 우리나라의 비만 문제가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되어가고 있는 시점에서 매우 효과적인 항비만약물 중 하나로 알려진 GLP-1 수용체 작용제(receptor agonist)인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의 ‘위고비’가 우리나라에서 출시되는 것에 대해 대한비만학회는 환영합니다. 하지만 본 학회에서는 인크레틴 기반의 항비만약물이 계속해서 국내에서 출시가 예정된 상태에서 인크레틴 기반의 항비만약물이 우리 사회에서 오·남용될 수 있는 상황에 깊은 우려를 표하는 바입니다. 본 학회가 인크레틴 기반의 항비만약물의 올바른 사용을 위해 처방하는 의사들과 이 약물을 처방받아 사용하려는 국민들에게 말씀드리려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인크레틴 기반의 항비만약물은 비만병을 가진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서 만들어진 의사의 처방이 반드시 필요한 전문의약품으로 이 약물의 치료 대상자는 체질량지수(BMI) 기준으로 명확히 정해져 있습니다. 2. 인크레틴 기반의 항비만약물은 뛰어난 체중감량 효과와 함께 다양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흔한 부작용으로 오심, 구토, 변비, 설사, 복부팽만감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담낭질환으로 인해 담낭절제술을 시행 받을 위험이 높아지며 장폐쇄와 위 내용물의 배출지연으로 흡입성 폐렴의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또한 췌장염 발생 가능성이 있으므로 사용하는 동안 반드시 의료진에 의한 효과 및 부작용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3. 비만병 치료 목적이 아닌 미용 등 인크레틴 기반 항비만약물의 적응증 이외의 목적으로 사용 시에 약물의 치료 효과를 얻기보다는 부작용을 경험하고 이로 인해 의료기관에 입원하거나 사망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따라서 본 학회는 인크레틴 기반의 항비만약물을 올바르게 사용하기 위해서 의사들과 국민들에게 이 약물의 적응증을 지켜서 치료 대상자인 비만병 환자만이 사용하도록 촉구하는 바입니다. 이와 함께 관련 정부기관에도 인크레틴 기반의 항비만약물의 올바르고 안전한 사용을 위해서 아래의 내용을 말씀드립니다. 1. 국내에서 기존에 출시된 GLP-1 수용체작용제 리라글루타이드(liraglutide) 성분의 ‘삭센다’가 처방이 불가능한 치과나 한의원에서 불법적으로 유통되어 미용 목적으로 사용된 사례들이 있었으며, 불법적으로 온라인에서 거래되기도 하였습니다. 인크레틴 기반의 항비만약물의 오·남용을 줄이기 위해 불법적인 유통의 철저한 단속이 필요합니다. 2. 인크레틴 기반의 항비만약물의 부작용에 대한 국내 자료가 부족하므로 부작용에 대해서 적극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이에 우리학회는 관련부서인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인크레틴 기반의 항비만약물의 오·남용을 줄이고 국민이 이 약물을 안전하게 처방받아 사용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기를 촉구하는 바입니다. 비만은 우리나라가 직면한 인구절벽문제와 지방소멸문제를 악화시키는 요인이며, 향후 계층 간의 갈등을 유발할 수 있는 문제이기에 금번 인크레틴 기반의 항비만약물의 국내 출시는 우리 모두를 설레게 하는 일입니다. 우리가 이러한 항비만 약물을 올바르고 안전하게 사용하여야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습니다. 비만 전문가들이 모여 국민과 함께 우리나라 비만 문제를 고민하는 대한비만학회는 금번 ‘위고비’ 출시에 맞추어 항비만약물의 오·남용과 부작용 문제에서 국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의사와 국민들의 현명한 판단과 관련 정부기관들의 적극적인 행동을 다시 한번 촉구합니다./비만학회 위고비 사용 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 1. 위장관 문제 위고비를 사용한 환자들 중 일부는 구토, 설사, 변비 등의 위장관 문제를 겪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이 심할 경우 위고비 사용을 중단하고 의사와 상의해야 합니다. 2. 췌장 및 담낭 관련 문제 위고비는 췌장염 또는 담낭염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췌장염 병력이 있거나 담석이 있는 경우 위고비 사용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3. 갑상선암 및 당뇨병성 망막증 갑상선암(감상선수질암) 병력이 있거나 가족력이 있는 경우 위고비 사용이 금지됩니다. 또한 당뇨병성 망막증이 있는 환자는 시력 손상 가능성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주)MD저널과 주)엔도그룹(당뇨신문,당뇨와건강)은 업무 협약을 통해 당뇨인의 가치관과 삶의 질을 향상 시키기 위해 당뇨 교육 및 당뇨예방 프로그램등을 공동으로 진행하며 당뇨와 건강 행사에 적극 참여 하고, 양사가 진행하고 있는 건강 홍보지인 MD저널과 ENDO저널을 통해 전국민 건강 메거진으로 전문가의 건강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 하고 국민의 건강한 삶과 질을 향상 을 위해 시키기로 협약을 체결 하였다. 당뇨 건강 정보를 제공하는 당뇨와건강은 30만 당뇨환우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으며 당뇨인의 삶의 질 개선 프로그램인 무료당뇨교육사업으로 당뇨학교를 진행하고 있다. 엠디저널 송영용 대표는 엠디저널을 창간 1999년부터 현재까지 300호를 발행, 의료문화 창달과 의학지식의 함양은 물론 전 국민 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론이 인정돼 수상을 받았고, 특히 한국 헬시에이징학회와 연계, 대국민 건강 정보와 의료분야 전문서적을 발행하여 국민들에게 질병을 알기 쉽고, 쉽게 이해하게 만들어 배포하여 관련 의료 산업분야에로 공헌한 바 있다. 좋은의사·좋은만남 이라는 이념으로 엠디저널은 의사들이 참여하여 만든 의료 ∙ 건강전문지로서 25년 간의 의료∙ 건강정보 콘텐츠와 노하우, 그리고 2백여 명의 의사 주주가 의료 ∙ 건강문화 창달에 기여하고 있다. ENDO 그룹은 30만 당뇨 환우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당뇨와건강, 30년 전통의 당뇨신문이 함께 대국민 대사질환과 당뇨병으로 고생하는 환자를 위해 맞춤형 당뇨학교를 운영하여, 환자의 국민건강증진과 삶의 가치를 보다 질 좋은 생활을 영위하는데 이바지 하고 있다. 1.권역별 당뇨학교 당뇨병 및 대사질환의 당뇨병 교육 전문 강사와 내분비전문의들이 당뇨합병증과 관련질환의 교육을 차별된 식사요법과 건강관리요법을 교육을 104회 진행 하였다. 2.맞춤 당뇨학교를 운영, 전국 권역별 또는 소그룹 지역 맞춤 당뇨학교를 운영 하여 당뇨 환자의 예방관리와 질 좋은 식사요법을 통해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데 목표와 비젼을 두었다. 3.ENDO저널(월간지) 엔도 크리닉 커뮤니티에서 ENDO 저널 운영하여 개원의가 보다 쉽고 빠르게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였다.
로수젯, 8년 연속 원외처방 1위…성과와 논란의 이중주국내 제약업계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한미약품의 고지혈증 복합제 ‘로수젯’이 2025년에도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며 원외처방 시장 1위를 지켰다. 그러나 최근 불거진 중국산 원료 도입 논란은 경영권 갈등과 맞물리며 업계의 뜨거운 논쟁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한미약품이 발표한 2025년 실적에 따르면 로수젯은 지난해 약 2,279억 원의 원외처방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8.4% 성장한 수치로, 단일 브랜드 기준 국내 의약품 시장에서 독보적인 1위다. 로수젯은 한미약품 전체 매출의 14%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제품으로, 대규모 임상 근거와 신뢰 기반 마케팅을 통해 의료진의 처방권을 확고히 잡았다. 유비스트 집계 결과, 한미약품은 8년 연속 원외처방 매출 1위를 달성했으며, 그 중심에는 로수젯이 있다. ◆ 논란: “중국산 원료, 수익성과 품질 사이”최근 업계에 알려진 중국산 원료 도입 논란은 단순한 원료 문제를 넘어 경영진과 대주주 간 갈등을 드러낸 사건으로 해석된다. 대주주 측은 원료의약품(API) 비용 절감을 위해 중국산 로수바스타틴 도입을 주장한 반면, 박재현 대표는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원
보건복지부는 25일 열린 제4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제2차 국민건강보험 종합계획(2024~2028)의 2026년 시행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필수의료 공급 및 정당한 보상 ▲의료격차 축소 및 건강한 삶 보장 ▲건강보험 재정의 지속가능성 제고 ▲안정적 공급체계 및 선순환 구조 마련 등 4대 추진방향을 중심으로 마련됐다. 보건복지부는 “지역·필수·공공의료를 강화해 꼭 필요한 의료가 적시에 제공될 수 있도록 하고, 혁신을 통한 지속가능한 건강보험 구축이라는 목표를 차질없이 달성하겠다”며 “국정과제와 연계해 더욱 내실있게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필수의료 공급 및 보상체계 개선 분만·소아 영역 보상 강화를 위해 모자 진료협력 시범사업 확대, 소아진료 지역협력체계 본사업 전환 검토.심뇌혈관질환·응급의료 대응을 위한 진료협력 네트워크 사후보상 강화.비용분석 기반 상대가치 조정 방안 마련(상반기), 과보상 수가 인하 및 저보상 수가 인상 추진(하반기).2030년까지 ‘균형수가’ 달성 목표. 정부는 분만·소아 영역 보상 강화, 심뇌혈관질환 대응 등을 내세우며 ‘균형수가’를 2030년까지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과보상 수가 인하와 저
글로벌 조사: 만성질환 성인, 대상포진 위험 인식 부족 대상포진 행동 주간(2026년 2월 23일~3월 1일)은 만성질환을 가진 50세 이상 성인에게 대상포진이 현재의 건강 위험임을 알리고,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환기하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는 글로벌 캠페인이다. 이번 조사에는 50~70세 성인 6,103명이 참여했으며, 결과에 따르면 만성질환 환자의 46%가 자신의 질환이 대상포진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 25%는 만성질환이 면역체계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생각했고, 29%는 대상포진에 대해 거의 알지 못한다고 응답했다. 연구 결과는 만성질환별 대상포진 위험 증가율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당뇨병 환자는 38%, 심혈관질환 환자는 34%, 만성 신장질환 환자는 29%, 천식 환자는 24%, COPD 환자는 41%까지 발병 위험이 높아졌다. 실제 대상포진 경험자 중 42%는 심각한 통증으로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받았으며, 33%는 업무나 사회 활동을 중단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국내에서는 매년 70만 명 이상이 대상포진을 앓고 있으며, 50대 이후 유병률이 급격히 증가해 60~75세에 정점을 보인다. 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오는 3월 5일(목) 오후 2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북한산성 행궁지 발굴성과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북한산성 행궁은 조선 숙종대(1712년) 건립된 왕의 별궁으로, 전란 시 수도 방어의 핵심 시설이었다. 왕과 왕비가 생활하는 내전, 왕과 신하들이 함께 집무를 보는 외전 등 총 129칸 규모로 지어졌으며, 1915년 대홍수로 매몰돼 터만 남아있었다. 2007년 사적으로 지정된 이후, 2011년 시굴 조사를 시작으로 2012년부터 2025년까지 총 6차례에 걸쳐 정밀 발굴조사가 진행됐으며, 그간의 발굴 성과를 이번 학술대회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북한산성은 '한양의 수도성곽'이라는 유산명칭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는 세계유산 등재 신청서를 정식 제출한 직후 열리는 첫 학술행사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한양의 수도성곽'은 행정중심지 (한양도성), 군사목적의 방어성 (북한산성), 그리고 이를 잇는 연결성(탕춘대성)이 하나로 통합된 독특한 방어 체계를 갖추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는 그중에서도 군사적 요충지이자 전란시 통치 거점이었던 '북한산성 행궁지'의 가치를 학술적으로 입증함으로써, 2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