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호교수의 심장클리닉 <노태호바오로내과>는 환우의 안전(安全)과 평안(平安)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가톨릭의대 재직시 운영하던 <노태호교수의 심장클리닉>을 이어 심장부정맥, 허혈성 심질환, 심부전증,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혈증, 비만, 대사증후군 등 만성 생활습관질환을 철저히 관리해 환우의 육체적 정신적 건강을 증진하도록 노력합니다. 질환의 진단 치료뿐 아니라 건강교육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블로그 페이스북 유튜브를 통해 의료전문가는 물론 일반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의료정보 전달에 전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심장부정맥과 심전도에 관한 저서를 여러 권 집필했고 의료전문가를 위한 부정맥세미나를 20년 넘게 개최하고 있습니다.
인슐린 주사제 용량 조절 1. 인슐린 용량은 필요한 용량 보다 적은 용량으로 시작하여 혈당측정기 를 관찰 하면서 한번에 2~4단위를 가감하여 조절 한다. 2. 인슐린의 용량조절은 전문지식을 가지고 숙달된 의료인이 아니면 조절하기어려운 분야 이므로 환자는 담담의사와 의론하여 지침을 받아야 한다. 3. 제1형당뇨병 환자는다회 인슐린 요법을 사용하여야 하며 개인에 따라 정밀한 용량조절이 필요하고 적은 용량 변화에도 예민 하므로 담당의사와 직접 상의하여 인슐린 용량조절을 할 것을 권장한다. 4. 제2형 당뇨병 환자이면서 기저 인슐린이나 중간형 인슐린 주사를 시작하는 경우에 용량 조절 원칙에 따라 한다..
인슐린 주사 부위를 날자 별로 정하여 주사한다. i 출처: iyroh95님의블로그
인슐린 관리 1. 인슐린 사용전 주사제의 변질 유무를 확인 한다. 2. 덩어리나 부유물, 고형의 백색 입자가 바닥이나 벽에 붙어 성애가 낀 것 처럼 보이거나 침전이 형성 되었는지 확인한다. 3. 투명도나 색갈 변화와 유효기간 등을 살핀다. 4. 인슐린은 유효기간이 2년이다. 5. 변질된것은 폐기처분한다. 인슐린 보관 1. 고온(38도C 이상), 저온(2도 c이하) 2.직사광선을 피하며 실온에서 4주간 저장이 가능하다. 3. 장기간 보관시 냉장 보관한다, 현재 사용중인 바이알 이나 펜은 실온에서 보관 하여도 된다. 4. 한번이라도 냉동으로 얼었다가 녹은 인술린은 효력이 떨어지므로 폐기 해야 한다. 주사시 냉장고에서 보관중인 인슐린을 꺼내어 차가운 상태로 주사할 경우 주사 부위에 자극이 있을수 있으므로 사용하기전 15분 전에 냉장고에서 꺼내어 손바닦사이에 바이알이나 펜을 굴려 체온과 맞게끔 한후 사용 한느것이 좋다. 출처: 당뇨병 간호사회 ,인슐린 주사제 설명지, (노보믹스, 란투스)
인슐린 주사제의 종류 초속효성, 속효성, 중간형, 혼합형, 지속형으로 분류한다. ( 주사 후 효과 발현시간, 지속시간에 따라 분류한 것이다.) 1. 속효성: 세계 최초로 제조되어 신판된 인슐린식사 30분 전에 주사 하여 한끼의 식사에 필요한 인슐린을 제공, 인슐린 펌프에 사용 가능,30~1시간 지나면 효과가 발현되고, 3~8시간 지속시간을 갖는다. 2. 초속효성: 식사 직전과직후에 주사하여 한끼의 식사에 필요한 인슐린을 제공한다. 인슐린펌프에 사용가능. 5~15분 지나면 효과가 발현되고, 3~5시간 지속시간을 갖는다. 3.중간형(NPH): 인 위하여 속효성 인슐린에 프로타민이라는 백색의 첨가물을 석은 인슐린, 1일1회 또는2회 주사하며 주사후 6~8시간째에 최대효과 나타남, 90분~4시간 지나면 효과가 발현되고, 10~24시간 지속시간을 갖는다. 4.지속형: 24시간 안정적으로 작용하여 식전 혈당을 조절, 식후 혈당은 조절하지 않는다. 1시간~2시간이 지나면 효과가 발현되고, 24시간에서 많게는 42시간까지 지속시간을 갖는다. 혼합형은 중간형과 초속효성, 속효성을 혼합한 것이고, 혼합형: 중간형+초속효성은 5분~30분이 지나면 효과가 발현되고, 10~2
인슐린 주사제는 바이알 또는 펜형 주사기에 넣어서 시판하고 있다. 바이알에는 인슐린 용액이 10ml 들어 있고 1ml에 인슐린이 100단위가 녹아 있으므로 유리병에는 총 1,000단위의 인슐린이 들어 있다. 매일 30단위 의 인슐린을 맞는다면 인슐린이 한 달에 900단위, 대략 1병의 인슐린이 필요하다, 인슐린 30단위를 주사하려면 인슐린 주사기로0,3ml 주사액을 봅아서 주사한다. 인슐린 주사기에는 ml와 단위가 표시되어 있다. 인슐린펜은 약제와 주사기가 일체가 된 것으로 인슐린 3ml, 총 300단위의 인슐린 용액이 들어가 있다. 하루에 인슐린을 30단위 맞는다면 한개의 펜으로 10일간 사용하여 한달에 3개의 인슐린 펜이 필요하다. 인슐린 펜은 주사액을 보관하는 유리용기, 주사단위를 조정하는 다이알 및 주사액을 밀어주는 피스톤 부분이 일체로 되어 있어 사용하기에 매우 편리하다. 인슐린 펜은의주사바늘은 일회용이므로 사용할때마다 교체하여 사용한다. - 인슐린의 양의단위 정의: 대충 1단위라고 정의하여 사용한다. - 1단위란 : 1kg의 토끼에서 저혈당이 생기게 하는 인슐린의 양을 말한다. 현재 사용하는 인슐린은 28.7단위가 1mg에 해당된다.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급불안정 상태인 감기약 슈다페드정, 세토펜현탁액의 약국, 의료기관 매점매석 을 단속한다고 1일 밝혔다. 복지부 등은 이들 약품의 총수급량 상위 약국 중 구입량 대비 사용량이 저조한 곳을 모니터링 대상으로 지정하고 연말까지 사용이 일정 수준 이하에 그칠 경우 행정처분, 형사고발 등의 제재조치를 하기로 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가수요에 따라 수급불안정이 지속적인 약품에 대한 단속을 통해 과다 재고량에 대한 반품을 유도할 것"이라며 "단속의 세부 내용은 관련 단체의 의견을 수렴해 이달 초 확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복지부와 식약처는 이날 서울 서초구 대한약사회관에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 대한약사회, 대한의사협회,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한국의약품유통협회, 한국병원약사회 등과 함께 '제7차 수급불안정 의약품 대응 민관 실무협의'를 개최하고 제재 방침을 소개했다. 복지부 등은 회의에서 수급불안정 의약품에 대한 생산독려와 신속한 약가적정화 등을 통해 정상적인 공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또 최근 유통 과정에서 특정 의약품에 대한 부정확한 품절정보가 비공식적으로 퍼져 약국이 경쟁적으로 구매, 불필요한 품절이 발생
여러분은 감기에 걸리면 어떻게 하는가? 병원에 주사를 맞거나 약국에가서 감기약을 찾는 사람이 대부분일 것이다. 이는 일반적인 감기 치료법이지만 별로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감기를 낫게 하는 약은 이세상에 없기 때문이다. 감기 치료약을 개발 하면 개발자는 노벨상을 받을지도 모른다. '병원에 가면 약을 처방해 주자나요 하고 반론하는 목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하지만 병원에서 처방하는 약은 감기를 낫게 하지는 않는다. 감기 때문에 발생한 증상을 완화시키는 대중ㅇ요법 치료제일 뿐이다. 증상마다 다른약이 필요하기 대문에 겨우 감기에 걸렸을 뿐인데 네댓 종류의 약이 처방된다. 왜 이렇게 많은 약을 먹어야 하는지 의문을 가진 적은 없는가? 감기를 단번에 낫게 하는약이 없기 때문에 뒤죽박죽 섞어서 약을 처방하는 것이다. 올바른 감기 대처법은 두가지다. 첫째는 계속 휴식을 취하면서 체력이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방법이다. 정말 아무일도 하지 말고 안정을 취해야 한다. 감기에 걸렸을때 열이 오르거나 콧물이 나는 증상은 몸이 자연 치유력을 발휘해 열심히 감기를 치료 중이라는 뜻이다. 열은 면역세포들이 싸우고 있다는 증거이며 설사나 콧물도 불필요한 세균과 바이러스를 몸 밖으로 배출하기
다림 바이오텍, 당뇨병 치료제 라인업 확장 ‘디피투정’ 출시 9월 ‘디피투정’ 출시로 당뇨병 치료제 라인업 확장하고, 의료진 선택 폭 넓혀 디피투정, 포도당의 재흡수 감소는 물론 배출을 돕는 당뇨 치료 전문 의약품 다림바이오텍(대표 정종섭, 김상기)이 올 9월 당뇨병 치료제 ‘디피투정’을 출시한다. DPP-4 억제제인 시타글립틴 성분과 다파글리플로진(SGLT-2 억제제) 복합제인 디피투정은 신장에서 다파글리플로진을 억제해 포도당의 재흡수를 줄이고, 소변으로 배출시켜 혈당 강하 효과에 도움을 주는 전문 의약품이다. 시타글립틴 성분은 DPP-4 억제제로 65세 이상 당뇨병 환자에서 유효성과 내약성이 입증됐으며, 안전성과 다른 계열의 당뇨병 치료제와 병용 효과가 입증된 제품이다. 다림 바이오텍에서 발매하는 디피투정은 DPP-4 억제제인 시타글립틴과 SGLT-2 억제제인 다파글리플로진의 복합제다. 최근 보험인정기준 확대에 따라 당뇨병 환자에게 의약품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 것은 물론 복용 편의성도 높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국내에는 7개 계열의 당뇨병 치료제가 있는데, 다림 바이오텍은 디피투정 출시로 11종의 당뇨병 치료제 라인업을 갖추고 시장 점유율을 높여
섬유근통 증후군, 편두통, 류머티즘 관절염, 아토피성 피부염, 기관지 천식, 인두 신경증, 공항장애...서러 다른 증상을 일으키는 다양한 병명을 거론했지만 이 질환들에는 몇가지 공통점이 있다. 통증을 감지하는 뇌, 면역시스템,피부,점막 등 신체기관의 어딘가가 과만한 상태가 원인이며,최근에 상당히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다. 아울러 이러한 질환으로 내원하는 환자를 수없이 진찰하며 또 다른 경향도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첫째는 단것을 좋아해 설탕 섭취량이 매우 많다는 점 둘째는 잘 걷지 않다는 점이다. 설탕 섭취가 몸에 해로운 정확한 이유나 여러 질환과 구체적으로 어떤 관계가 있는지는 다양한 가설만 있을뿐 명확히 규명된 이론은 없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설탕이 몸에 나브다는 사실은 틀림이 없다. 섬유군통 증후군, 편두통, 기관지천식 등 앞서 거론한 질환으로 고생하던 환자가 설탕 섭취만 줄였는데고 증상이 호전된 사례는 드물지 않다. 이들 질환과 설탕의 관련성은 동네 의사로서 매일 피부로 느끼고 있다. 세계보건기구도 설탕 섭취릐 악영향을 인정하며 '설탕은 하루 섭취 열량의 5% 미만, 성인 기준 6티스푼 이하로 줄이는 것이 바람직 하다'는 설탕 섭취량 권고안을 발표할
아이센스, 차세대 CGM ‘케어센스 에어 2’ 미국 FDA 임상 돌입 바이오센서 전문기업 아이센스가 차세대 연속혈당측정기(CGM) ‘케어센스 에어 2’를 앞세워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회사는 2월 17일 첫 환자 등록(FPI)을 시작으로 미국 FDA 연구 임상시험을 본격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은 FDA IDE(Investigational Device Exemption) 승인 절차에 따른 것으로, 미국 진출을 위한 필수 규제 단계다. 연구는 미국 내 4개 기관에서 성인 32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성능과 안전성 데이터를 확보해 2026년 4분기 확증 임상 진입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이후 단계적으로 FDA 허가를 추진, 최종적으로 미국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한다. 케어센스 에어 2는 기존 제품 대비 ▲센서 착용 기간 확대 ▲소형화 ▲초기 안정화 시간 단축 등 사용자 편의성을 개선했다. 이미 국내 식약처 및 유럽 CE 인증을 위한 확증 임상을 완료했으며, 소아·청소년 대상 임상도 병행 중이다. 아이센스는 2025년 CGM 매출 176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큰 폭의 성장세를 보였다. 회사는 2026년 CGM 매출 4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글로벌
비급여 관리급여제, 의료 남용 억제의 첫걸음2월 19일부터 도수치료, 영양주사, 방사선 온열치료 등 과잉진료 우려가 큰 비급여 항목에 대해 본인부담률 95%를 적용하는 관리급여 제도가 시행됐다.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마련된 이번 제도는 무분별한 의료 이용을 억제하고 건강보험 체계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정책적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동안 도수치료나 각종 영양주사 등은 실손보험금 청구 1위를 차지할 만큼 남용이 심각했다. 의료적 필요보다는 편의와 상업적 목적에 따라 진료가 이뤄지는 경우가 많아 국민 부담을 가중시키고 보험 재정에도 악영향을 끼쳤다. 관리급여 제도는 이러한 문제를 제도권 안에서 통제하고, 진료기준을 설정해 의료의 적정성을 확보하려는 장치다. 물론 본인부담률 95%라는 높은 비율은 환자에게 상당한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다. 그러나 이는 남용을 억제하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이며, 진정으로 의료적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여전히 이용 가능하다. 제도의 목적은 ‘금지’가 아니라 ‘관리’에 있다. 앞으로 중요한 것은 제도의 안착이다. 관리급여 항목 선정 과정에서 투명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고, 주기적인 평가를 통해 실제 의료 현장에서
닷새간 이어지는 긴 설 연휴 동안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사고가 발생하면 문을 연 약국과 병원을 찾는 것부터 막막해지기 쉽다. 이럴 때 연휴 기간에도 운영 중인 병원과 약국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안내서비스가 있다. 보건복지부는 2월 15일부터 명절 기간 동안 국민들이 의료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응급의료포털 E-Gen(www.e-gen.or.kr) 접속 시 명절 전용 화면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명절 전용 화면에서는 다음과 같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문을 연 병·의원운영 중인 약국선별진료소 및 임시선별검사소원스톱진료기관또한, 보건복지부 누리집(www.mohw.go.kr)에서도 동일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국민들이 의료기관 이용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지원한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명절 기간 의료기관 운영 현황을 신속히 확인할 수 있도록 온라인 서비스를 강화했다”며 “응급 상황 발생 시 119와 응급의료포털을 적극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보건복지부 산하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운영하는 응급의료포털(E-Gen)은 설 명절을 포함한 연휴와 야간에도 진료하는 응급실과 병원·약국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스마트폰이나 컴
만성콩팥병 관리 위한 별도 법률 제정 추진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이 '만성콩팥병관리법안’을 대표 발의하며 국가 차원의 체계적 예방·관리 기반 마련에 나섰다. 남 의원은 현행 심뇌혈관질환법이 당뇨·고혈압 등 생활습관성 질환 중심으로 설계돼, 투석 등 지속적인 시설 기반 치료가 필요한 만성콩팥병의 특수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남 의원은 “만성콩팥병은 3개월 이상 콩팥 손상이 지속되거나 기능 저하가 나타나는 질환으로, 심뇌혈관질환 위험을 높이고 다양한 합병증을 동반한다”며 “국내 30세 이상 성인 10명 중 1명이 앓고 있으며, 고령화와 비만·당뇨·고혈압 등 위험 요인 증가로 최근 10년간 환자 수와 진료비가 두 배 이상 늘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한국은 당뇨병성 만성콩팥병으로 인한 말기콩팥병 발생 증가율이 세계 최고 수준으로 꼽히며, 환자와 사회 모두에 막대한 부담을 주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2025년 기준 만성콩팥병 환자는 36만 4938명, 전체 진료비는 2조 8117억 원, 환자 1인당 평균 진료비는 770만 원에 달한다. 콩팥은 손상 시 회복이 어려워 말기 단계로 진행하면 투석·이식 등 고비용 치료가 불가피하다. 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