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기능 개선제가 근거 불충분으로 연이어 퇴출되면서 대체 약제로 일반의약품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 니세르골린 등이 대체제로 약진하고 있지만 고용량 은행엽 제제를 필두로 일반의약품을 통해 매출 공백을 메우기 위한 제약사들의 노력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뇌기능 개선제 대체약제로 꼽히고 있는 일반의약품 은행엽 제제의 대표 품목 기넥신에프정과 전문의약품 니세르골린의 오리지널 사미온정. 25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뇌기능 개선제가 연이어 퇴출되면서 은행엽 건조 엑스 성분의 일반의약품 허가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은행엽건조엑스 일반의약품은 효능·효과로 집중력 저하, 기억력 감퇴, 현기증(동맥 경화 증상)과 같은 증상이 동반되는 정신 기능 저하 등을 인정 받은 품목이다. 이는 결국 최근 퇴출 등으로 타 약제의 필요성이 커진 뇌기능 개선제의 대체약제인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아세틸엘카르니틴, 옥시라세탐 등 뇌기능 개선제들이 연이어 임상 재평가에서 유효성 입증에 실패하면서 시장에서 퇴출됐다. 여기에 높은 매출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나타내는 콜린알포세레이트 역시 선별급여 전환 및 임상 재평가 등이 이어지면서 대체약제 필요성이 커졌다. 이에 해당 은행엽건조엑스 일반의약
제2형 당뇨병과 대사이상 지방간질환(MASLD)을 동반한 환자에서 SGLT-2i와 DPP-4i 약제의 간 질환 효과가 비슷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네소타대 약학부 충화센(Tsung-Hua Shen) 등 연구진이 진행한 제2형 당뇨병 및 MASLD 환자에서의 SGLT-2i와 DPP-4i의 간 질환 보호 효과 비교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 Diabetes, Obesity and Metabolism에 12일 게재됐다. 제2형 당뇨병 환자의 간질환 보호 효과 면에서 SGLT-2i와 DPP-4i간에 유의미한 차이가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는 MASLD 증상이 흔히 발생하는데 한 연구에 따르면 진단율은 최대 65%에 달한다고 추정된다. 따라서 당뇨병 치료 및 MASLD 관리는 포괄적이고 통합된 관리 접근 방식을 필요로 한다. 항당뇨병 약제 중 피오글리타존은 MASLD 조직학에 유망한 효과를 보이지만 체중 증가, 체액 유지 및 심부전 위험 증가와 같은 부작용으로 인해 임상 적용이 종종 제한된다. 연구진은 SGLT-2i가 체중 감소 효과를 통해 간 질환에 보호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는 가설을 세우고 DPP-4i와의 비교를 통한 효과 검증
GLP-1 당뇨병제제와 항우울제 병용시 위험도 4배…"타 당뇨병 약제 보다 위험성 높아" 인과관계가 없는 것으로 정리되던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수용체 작용제(GLP-1) 계열 당뇨병·비만치료제에 대한 자살, 자해 위험 가능성 논란이 재조명될 조짐이다. 유럽의약품청(EMA)과 미국 FDA의 자체 부작용 조사보다 규모가 큰 세계보건기구(WHO)의 부작용 글로벌 데이터데이스에서 세마글루타이드에서만 자살 충동 조짐이 관찰된 것. 특히 다른 계열 당뇨병 약제 및 비만 치료제와의 비교에서도 유의마한 위험도 상승이 나타난 데다가 특히 항우울제와 병용 시 그 위험도가 4배 상승해 주의가 필요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주커힐사이드병원 게오르기오스 쇼레차니티스 등 연구진이 진행한 WHO 데이터 기반 세마글루타이드, 리라글루타이드 약제 관련 자살 위험도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 JAMA Network Open에 20일 게재됐다. 덴마크 회사 노보노디스크 세마글루타이드 성분 당뇨병 및 비만 치료제 오젬픽, 위고비 제품사진. 당뇨병로 시작한 GLP-1 계열 약제는 체중 감소 효과가 알려지면서 비만약으로 전세계인 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 문제는 광범위한 투약이 이뤄지는 과정에서 G
`2024 평창효석문화제` 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조금전. "봉평면 곳곳에서 메밀들이 쑥쑥 자라고 있다"는 소식을 남정숙 총감독님으로부터 전해들었습니다.송 작가는 `2024 평창효석문화제` 기간(9월6~15일) 중, 9월10일(화), 9월11일(수), 9월12일(목)에 `송일봉 작가와 걷는 장돌뱅이길`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사)이효석문학선양회(전화 : 033-335-2323)로 사전예약(유료) 하시면 함께 걸을 수 있습니다./송일봉작가
★★08월 22일 주요신문 헤드라인★★《경 제》☞“멈춰선 공장에 잠이 안와요”...반도체 빼면 생산현장 “죽겠다” 난리...멈추는 공장, 6월 제조업 생산 반도체 제외하면 -1.6%...특정산업 의존 더 심해져…기업심리지수는 두달째 하락☞3년간 9조 투입…'빅5' 중증환자 비중 60%로 높인다...중증·응급 진료로 수익 내도록 1000여개 중증 질환 수가 인상...동네의원서 상급병원 직행 땐 본인부담률 60%로 대폭 확대...전공의 비중 40→20%로 축소...PA간호사 투입해 진료공백 지원☞‘밤의 경제’ 돌아오나…코로나19 때 끊겼던 ‘2차 회식’ 다시 간다...주점, 늦은 저녁 매출 비중 초저녁 넘어섰다...새벽 매출 비중도 급증…야간 택시 이용도 늘어...주말 영화관, 낮 매출 비중 줄고 저녁은 늘어...‘밤의 경제’ 회복 내수 청신호…“코로나19 이전 회복 어려울 듯”☞금값 '한돈 45만원'…"돌반지도 안 산다" 썰렁한 귀금속거리...5년전보다 가격 2배 이상 급등..."이 가격엔 살 사람·팔 사람 없어"...1g짜리 초소형 상품만 팔려나가...편의점 金자판기·金통장도 인기☞전기차 배터리 공포 덮친 한국 … 당장 필요한 건 화재 진압책...
중증,응급 진료로 수익 내도록 1000여개 중증 질환 수가 인상,, 동네의원서 상급병원 직행 땐 본인 부담율 60%로 대폭 확대. 유정민 보건복지부 의료체계혁신과장이 21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혁신적 의료공급 및 이용체계 개편방안 공청회에서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및 의료공급체계 개편방안에 대해 발제하고 있다. 상급종합병원을 중증 환자 진료 중심으로 개편하기 위해 정부가 올해 하반기부터 3년간 '상급종합병원 구조 전환 시범사업'에 시행한다. 상급종합병원 전문의와 간호사 등 숙련된 전문인력을 중심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인력 구조를 재설계하고, 의사 인력의 40%까지 차지하던 전공의 비중을 20%로 줄인다. 유정민 보건복지부 의료체계혁신과장은 21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혁신적 의료공급 및 이용체계 개편방안 공청회'에서 이러한 내용의 상급종합병원 구조 전환 개편방안을 발표했다. 유 과장은 "전공의 복귀가 더딘 상황에서 비상진료체계를 강화하면서, 중증·응급 체계에 차질이 없도록 하는 동시에 상급종합병원 구조 전환을 올해 하반기부터 3년간 시행해 상급종합병원이 중증이나 3차 의료기관으로서 기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08월 19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그냥 쉬는' 청년 44만 역대 최대…75%는 "일할 생각 없어"...취업 생각 있지만 쉬는 청년은 "원하는 일자리 없어" ☞국제유가 불확실성에 ‘유류세 인하’ 연장 무게…내주 중 결론...유류세 인하, 벌써 10차례나연장...부분 환원으로 세수 1000억원↑...‘빠듯한 세수’에 종료 여부 고심 ☞자원빈국 韓, 세계 6위 전기 다소비국…값싼 요금에 '전기 펑펑'...中·美·印·러·日 순 전력소비↑…韓 1인당은 13번째...전기료, OECD 37개국 중 '산업용 26위·주택용 35위' ☞여행객 늘었는데…면세점 1인당 구매액은 5년래 ‘최저’...상반기 1인당 면세점 구매액 53만5000원...구매객 46% 늘었는데 구매액 22% 줄어...중국 단체 관광객 부재 속 고환율 여파...면세점업계 수익성 악화…영업익 급감 ☞“추석선물은 한우지”…10명 중 3명은 한우 구입...현대백화점, 추석 선물세트 구매 트렌드 분석...백화점 고객 10명 중 3명 한우 구매 … 소비패턴·명절문화 변화에 인기↑...찜·국거리→구이류·소포장 상품 인기 《금 융》 ☞"두려움·공포가 많이 사라졌다”…9개월래 최고 글로벌증시 향방 23
8월 둘째주 18세 이하 코로나 입원환자 70명…개학 학교 '비상' 교육부, '코로나 감염 예방 수칙' 마련…"증상 사라진 다음 날 등교해야" ' 코로나 19 유행이 확산 중인 지난 16일 오후 서울 시내 한 약국에 '코로나 검사 키트 있습니다'라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는 가운데 초·중·고등학교가 본격적으로 개학하면서 학교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교육부는 코로나19에 감염된 학생의 경우 증상이 사라진 다음 날부터 등교를 권고하는 내용 등을 담은 '코로나19 감염 예방 수칙'을 배포하고, 확진자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 19일 교육부 설명과 질병관리청 자료를 종합하면 8월 4일부터 10일까지 일주일간 18세 이하 코로나19 입원환자는 70명으로 집계됐다. 대부분은 0세(25명), 1∼6세(21명) 등 미취학 아동이지만 초·중·고 학령인구 연령대인 7∼12세 11명, 13∼18세 13명 등 7∼18세에서도 24명이 코로나19 때문에 입원한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10일까지 3주로 기간을 확장하면 18세 이하 코로나19 입원 환자는 148명, 이 가운데 7∼18세 입원 환자는 52명이다. 7월 21일∼8월 10일 3주
[20년 당뇨이야기]당뇨와건강 발자취(2003~2017년) 영상누구는 20대, 누구는 40대. 당뇨인은 당뇨라는 고난을 만났습니다. 당뇨 관리를 피하는 분도 있지만, 열정적으로 관리하는 분도 있습니다. 걸린 당시에는 두 그룹의 차이가 없습니다. 하지만 10년, 20년 후에는 합병증이라는 다른 종착점으로 만나게 됩니다. 제가 피하는 그룹에 속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 결과 당뇨 관리를 시작하기도 전에 합병증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더 어떤 합병증을 경험할지도 모릅니다. 두려움도 존재합니다. 과거를 후회는 안 합니다. 하지만, 반성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합병증이 온 분이라도 지금 관리 시작하시기를 바랍니다. 무언가를 해야만 하는 상황이 온다면 일단, 시작하면 어떨는지요. 그렇습니다. 바로 당뇨 관리의 시작입니다. 식사, 운동요법 많은 분이 하기 싫어합니다. 하지만 실천하면서 습관화하고 있습니다. 싫은 일이라면 일단 자신과 약속부터 해보세요. 이것이 결심과 실천입니다. 일단, 여기까지만 실행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변화가 보일 것입니다. 훗날의 합병증은 나중에 생각하셔도 됩니다. 일단 최선을 다했을 때, 이것이 건강을 지키
제104회 당뇨인의올바른 혈당관리를 위한 당뇨학교 서울편 당뇨신문과 당뇨와건강에서 30만 당뇨커무니티 회원을 대상으로 당뇨인과 가족을 위한 삶의 질 개선 프로그램인 당뇨학교를 8월31일 동대문 스페이스쉐어 중부센타에서 진행합니다. 주관을 윤건호엔도내과, 누네안과병원, 당뇨환우회 서울지부 에서 주관 하고,이번 당뇨학교는 대국민 행사로 당뇨에 관심이 많은 분들과 다양한 행사로 진행 예정 이라 하였다.당뇨교육행사의 준비와 관련하여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대한임상통합의학회가 5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지하 1층 대강당에서 2026년 춘계학술대회를 열고, ‘임상통합의학의 연구와 검증을 통한 국민보건 향상’을 주제로 다양한최신 의학지견을 공유했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각 분야 전문의 150여 명이 참석해 노인의학, 만성질환, 통증, 정신건강등 폭넓은 주제를 중심으로 통합의학의 임상적 적용 가능성과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노인의학 분야 강연이 진행됐다. 양영순 순천향대천안병원 교수는 알츠하이머병 약물치료의 최신지견을 소개했고, 한병덕 고려대 안암병원 교수는 성인예방접종의최신지견을 발표했다. 특히 한 교수는 대상포진 백신 접종 대상과 관련해 당뇨병, 심혈관계질환자, 면역저하자, 만성질환자, 대상포진 가족력이 있는 환자뿐 아니라, 이전 생백신 접종 이력이있거나 대상포진 과거력이 있는 환자, 그리고 50세 이상모든 성인에게 접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만성질환의 통합적 관리 방안이 다뤄졌다. 최성아성모라임가정의학과 원장은 ‘다양한 질환별 수액요법의 실체’를주제로 수액치료의 장점과 주의사항, 증상별 적용 방안을 설명했다. 최 원장은 수액치료의 장점으로 빠른 효과, 경구제보다 고용량
일차의료소화기내시경학회, 제1회 춘계 학술대회 성료 일차의료소화기내시경학회가 창립 이후 첫 공식 학술행사인 춘계학술대회를 열고 일차의료 내시경의 표준화와 환자안전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학회는 4월 5일 서울성모병원의생명산업연구원에서 제1회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학술대회는 일차의료기관에서 시행되는 위·대장 내시경의 표준화, 환자안전제고, 실무 중심 교육체계 구축을 목표로 마련됐다. 대한가정의학회와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가 운영해 온 내시경 연수강좌의 경험을 학술대회 형태로 확장·발전시킨 첫 자리라는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현장 중심의 실전형 학술 교육, "내일 진료실에서 바로 쓰는 강의"학술대회의 프로그램은 실제 진료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전형 강의로 구성됐다. AI보조 내시경 및 진정내시경의 이해, 일차의료 대장질환 진단과 치료, 헬리코박터 감염부터 위암까지의 임상 흐름, 내시경 세척·소독 및 질관리 실습 교육 등이 진행됐으며, 진정내시경 약물 관리와합병증 대응, 감염관리 등 환자안전과 직결되는 핵심 영역도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정승진 학술이사는 “과도한 이론보다 회원들이 현장에서 궁금해하는 내용을짚고, 다음 날 바로 진료에 적용할 수
보건복지부, 요양급여비용 거짓 청구 의료기관 44곳 명단 공표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 요양급여비용을 거짓으로 청구해 행정처분을 받은 의료기관 중 거짓 청구 금액이 1,500만 원 이상이거나 총액 대비 20% 이상인 44개 기관을 4월 1일부터 6개월간 공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표되는 기관은 병원 1곳, 의원 28곳, 치과의원 2곳, 한방병원 2곳, 한의원 10곳, 약국 1곳이다. 명단은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관할 지자체 및 보건소 누리집을 통해 9월 30일까지 공개된다. 공표 대상은 「국민건강보험법」 제100조에 따라 거짓 청구 금액이 일정 기준을 초과한 기관으로, 건강보험공표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된다. 위원회는 소비자단체, 언론인, 법률 전문가, 의약계,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복지부 등 총 11명으로 구성된다. 대상 기관에는 사전 통지가 이루어지며, 20일간 소명 기회가 주어진다. 이후 제출된 의견과 자료를 재심의해 최종 공표 여부가 결정된다. 공표 내용은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제72조에 따라 기관 명칭·주소·종별, 대표자 성명·면허번호, 위반행위, 행정처분으로 구성된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
정부, 수액제 안정 공급 위해 제약업계와 간담회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4월 2일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와 함께 수액제 등 의료현장에서 필수적인 의약품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주요 제약업체를 방문하고 업계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HK이노엔, JW중외제약, 녹십자MS, 대한약품공업,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등이 참석했으며, 정부는 수액제 제조에 필요한 플라스틱 수지의 지속 공급을 위한 조치를 설명하고 제약업체들의 공급 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향후 안정적 공급을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산업부는 지난 3월 30일 수액제 포장재의 3개월간 수급 차질이 없도록 조치했으며, 대체 공급 방안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업계는 ▲플라스틱 레진 의료용 우선 공급 ▲의약품 소량포장 의무 완화 ▲원가 상승 반영을 위한 재정 지원 등을 건의했다. 이에 정부는 ▲레진 보건의료용 우선 공급 지도 ▲소량포장 의무 완화 등 적극 행정 추진 ▲나프타 추경을 통한 재정 지원 등을 약속하며 업계 건의사항을 해소하겠다고 답했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수액제는 환자의 생명을 유지하고 회복을 돕는 가장 기본적이고 대체 불가능한 필수의약품”이라며 “정부는 관계부처와 협력해 의료현장에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