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Kg에서 당뇨 발견 60kg 감량에 성공한 연희님 인터뷰입니다. 아직도 계속 관리 중으로 성공적인 당뇨관리 케이스입니다. 비슷한 경험을 하고 계시는 당뇨인이 있다면 포기하지 마시고 지금 바로 도전해 보세요. 내일은 없습니다. 바로 오늘 이 순간 실천이 중요합니다. 관리하시면서 궁금한 점은 매니저, 연희님에게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20년 당뇨이야기] 당뇨는 모두 실천하는 것보다는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다. 당건I매니저, 카페매니저 ■당건톡 관리앱(걷기, 혈당) https://cafe.naver.com/dangsamo/1324468 20년 전 당뇨에 걸렸을 때입니다. 술, 담배, 밀가루, 식용유 모든 것을 금지했습니다. 외부에 나가서도, 집에서도, 친구와도 거의 모든 것을 거부하면서 관리를 했습니다. 주변에서는 이렇게 하지 말아라. 어떻게 살아가냐! 했지만 저는 저의 강의 기준으로 실천해 나갔습니다. 한 2년 쯤 실천 했을 때일 것입니다. 스스로가 지쳤고 힘들었 던 것입니다. 이때부터 술도 다시 먹었습니다. 술을 먹으니 음식도 막 먹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 만나도 비당뇨인보다 더 먹기 시작한 거 같습니다. 체중은 늘고, 혈당도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초기에 200이 넘으면 바로 걸었지만, 이 때부터 "에이 200! 내일부터 관리하지 뭐" 했습니다. 어느날 병원에서 "부정맥이 있네!" 이런 삶을 살던 어느날 병원에서 "부정맥이 있네!" 없던 부정맥이 생긴 것입니다. 이전에 말초신경합병증으로 걷지도 못하고 관리해서 좋아진 상태에서 '부정맥' 소리에 겁을 먹고 다시 술을 끊었습니다. 6개월 정
제 105회 20주년 기념 당뇨학교 전국편 안녕하세요. 당뇨와건강이 시작한지 20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회원들의 많은 협조와 열정으로 30만 당뇨환우 커뮤니티로 발전하였습니다. 이번에 당뇨와건강 창립 20주년 기념과 105회 당뇨학교를 전국편으로 진행합니다. 나와 내 가족 및 주위의 많은 분들이 참여 하여 좋은 시간을 갖고 좋은 정보를 공유하시기 바랍니다. 일시: 2024년 12월 14일 오후 12시 30분 ~ 18:00 주최: 당뇨와건강, 당뇨신문 주관: 송영득 엔도내과, 누네안과병원 참가인원 : 200명(가족 동반 환영, 선착순) / 신청자 50% 미만 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장소: 동대문 스페이스 쉐어 애비뉴홀(8층) 서울 중구 장충단로 247 굿모닝시티(8층), 동대문역사문화공원(DDP역) 14번 출구 주차: 가능, 참여자 50%할인 참가비: 1만원(가족은 5,000원, 사은품은 가족 제외) ※ 5만원 이상의 사은품 증정 혈당측정기 + 시험지 - 1인 1세트 그 외 준비 중. 협의 완료 시 내용 추가. <사전 프로그램> 12:30~ 안저촬영, 인바디 검사, 혈당측정 안저촬영, 인바디 검사, 혈당측정 하실 분은 12
" 2형 당뇨병환자, 당화혈색소 관리 '어려워' 당뇨병환우회 '당뇨와 건강' 국내 2형 당뇨병환자 인식조사 진행 국내 2형 당뇨병 환우회인 당뇨와건강(대표 염동식)은 국내 2형당뇨병 환자 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국내 2형 당뇨병 환자의 당화혈색소 인지율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관리하지 못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당화혈색소는 단면적인 혈당 수치가 아니라 8-10주 정도 혈당 조절의 평균치라고 할 수 있으며, 매일 혈당 조절이 얼마나 잘 되었는가를 반영하는 지표다. 당뇨와건강은 여론조사 전문 기관인 한국리서치를 통해 지난 6월 24일부터 7월 5일까지 만 19세 이상의 성인 2형 당뇨병 환자 500명을 대상으로 '당뇨병 관리 행태 파악을 위한 2형당뇨병 환자 인식 조사'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2형 당뇨병 환자들의 당화혈색소에 대한 인식 수준 및 혈당 관리 실태를 확인함으로써 2형당뇨병 환자들이 치료 목표 달성에 실패하는 이유를 탐색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설문조사 대상은 2형 당뇨병으로 진단받은 동시에 현재 치료제를 복용 또는 투여하고 있는 환자였다. 2형당뇨병은 당뇨 관련 합병증으
[20년 당뇨이야기]당뇨와건강 발자취(2003~2017년) 영상누구는 20대, 누구는 40대. 당뇨인은 당뇨라는 고난을 만났습니다. 당뇨 관리를 피하는 분도 있지만, 열정적으로 관리하는 분도 있습니다. 걸린 당시에는 두 그룹의 차이가 없습니다. 하지만 10년, 20년 후에는 합병증이라는 다른 종착점으로 만나게 됩니다. 제가 피하는 그룹에 속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 결과 당뇨 관리를 시작하기도 전에 합병증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더 어떤 합병증을 경험할지도 모릅니다. 두려움도 존재합니다. 과거를 후회는 안 합니다. 하지만, 반성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합병증이 온 분이라도 지금 관리 시작하시기를 바랍니다. 무언가를 해야만 하는 상황이 온다면 일단, 시작하면 어떨는지요. 그렇습니다. 바로 당뇨 관리의 시작입니다. 식사, 운동요법 많은 분이 하기 싫어합니다. 하지만 실천하면서 습관화하고 있습니다. 싫은 일이라면 일단 자신과 약속부터 해보세요. 이것이 결심과 실천입니다. 일단, 여기까지만 실행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변화가 보일 것입니다. 훗날의 합병증은 나중에 생각하셔도 됩니다. 일단 최선을 다했을 때, 이것이 건강을 지키
당뇨관리 성공 체험수기 당뇨신문은 당뇨와건강과 함께 당뇨인의 삶의질을 보다 건강하게 생활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당뇨인의 성공수기를 공유하면서 누구나 혈당관리를 꾸준히 하면서 식사관리와 운동을 통해 건강을 되찾는 경우를 공유하고자 체험수기를 기고 하였습니다. 당뇨로 인해 많은 고생과 힘든 과정을 이겨낸 분을 위해 격려를 부탁 드립니다. 당건커뮤니티 회원님의 당뇨관리 성공 체험이야기/ 글: 요술언니 당뇨진단 2023년 11월 건강검진 당화혈색소 12.5./ 21년도 6.4, 22년도 7.2, 23년도 12.4 ,건강 검진표 보니 해마다 오르고 있었는데 심각성을 모르고 있었어요. 증상으로는 살이 10kg 빠지고 합병증으로 다리 저림이 심했어요. 밥 먹을 때도 자다 가도 178cm 68kg 탄산음료 믹스커피 정제탄수 빵떡면 과자를 달고 살고 밥은 백미밥 두공기 국은 늘 냉면 대접으로 리필하고 고기먹은 후에는 꼭 냉면이나 된장찌개에 밥 먹고 초코파이는 합입 베어 물고 잠들정도로 좋아했어요.^^ 30개 한 박스는 일주일도 안되서 순삭 김빠진 콜라도 챙길정도로 당중독 이었어요. 근데 저희 남편도 철이 없는 게 저한테는 혼날까봐 말을 못하고 시아버님께 만 당뇨라고
당뇨관리 성공 체험수기 당뇨신문은 당뇨와건강과 함께 당뇨인의 삶의질을 보다 건강하게 생활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당뇨인의 성공수기를 공유하면서 누구나 혈당관리를 꾸준히 하면서 식사관리와 운동을 통해 건강을 되찾는 경우를 공유하고자 체험수기를 기고 하였습니다. 당뇨로 인해 많은 고생과 힘든 과정을 이겨낸 분을 위해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당화혈색소 14.3 에서 7개월후 4.9 [단약]" 디버프마인드당뇨초보2 안녕하세요 당뇨 진단 후 개인적인 후기를 남기고 항상 잊지 않고 꾸준한 관리를 위해 기록용 으로 남깁니다!"나이 35 남성, 작년 11월3일경 당화혈색소 14.3으로 당뇨 진단 + 약간의 고지혈증" [11월 당뇨진단당시] 증상을 느낀 것은 9월쯤 부터였습니다. 8월까지는 몸무게가 90kg 이상이었으나 ,9월 중순 들어서 무게가 조금 빠지더니 10 월 되니까 5kg 그램이 빠져서 88kg까지 빠졌었습니다. 그 이후 더 빠지진 않았으나 3다 증상이 어느 순간 갑자기 생겼고 2시간마다 한 번씩 소변을 봤고 자다 가도 일어나서 볼 정도로 화장실을 자주 갔습니다. 그때 당시에도 수분 섭취를 많이 하고 있어서 그런가 보다 했지만, 아버지께서 몸에 이상 있는
103회 당뇨와건강 아카데미 인천경기 편 이 6월22일 남문석내과에서 맞춤당뇨학교를 진행 하였다. 인천/경기 맞춤당뇨학교는 당뇨와건강, 당뇨신문이 주체하고 남문석내과, 당뇨와건강 인천지역회 주관으로 진행 하였다. 맞춤당뇨학교는 인천지역 당뇨와건강 환우회 회원 뿐만 아니라 대구,서울등 많은 지역에서 참여하여 대성황을 이루었다. 당뇨학교에 참여하는 분을 위해 남문석내과에서는 강의 시작전 남문석내과 간호사선생님들이 당뇨 혈당검사와 당화혈색소를 검사를 무료로 시행하여 모든 사람들에게 많은 호응 과 감사의 마음을 전 하기도 하였다. 3분만에 검사 결과가 나온다고 하여 신기하였다! - 당뇨 관리의 기초는 멘탈 관리 - 관리는 개인의 환경과 여건에 맞춰서 꾸준히 계속 해나갈수 있는 선에서 해야 한다. 첫 강의는 당뇨와건강 환우회 인천지역회장의 "당뇨경험이야기 "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당뇨체험담을 강의하였다, 2015년에 당뇨병 진단을 받은후 자신만의 관리로 막연하게 운동과 식사등으로 방관하면서 무질서한 혈당관리로 11년간 지내다가 갑자기 고혈당 쇼크로 쓰러져서 3일간 의식불명 으로 고생하였다. 당뇨병의 혈당관리는 꾸준하고 지속적 관리가 반듯이 필요함을 적실히 깨달고 걷기
당뇨와건강 카페는 2003년에 창설하여 20년간 운영되어 현재 30만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내실이 매우 튼튼한 카페로 평가되고 있다. 이는 당건카페운영자인 본인이 당뇨환자로서 혈당관리의 고충과 어려움을 스스로 경험하면서 당뇨환우 커뮤니티카페를 운영하게 되었고, 당뇨인의 혈당관리의 중요성을 통해 삶의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활동을 대외적으로 많은 노력과 활동을 해 왔다. 특히 당뇨학교는 당뇨병 질환교육, 걷기운동과 식사관리가 혈당관리에 중요함을 알리기 위해 당뇨전문의와 당뇨전문교육영양사 들과 함께 전국적으로 당뇨교육를 무료로 진행 하였다. 당건카페는 현재 권역별 당뇨학교를 102회째 당뇨인을 위한 교육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으면 오는 6월22일 권역별 당뇨학교를 (103회 )인천송도에서 개최할 예정이라 말했다. 또한 전국 환우회 지회를 운영하여 회원들간의 정보교류 및 걷기운동 등 많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수많은 성공체험담들을 볼 수 있었다. 특히 이 카페의 댓글 수는 하루에 500에서 1000건의 넘고 정도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당뇨와건강커뮤니티 카페 둘러보면서 한 카페회원의 혈당관리 체험 내용을 당사자의 양해를 얻어 적어 보았다. --- 당뇨와건강 회
제 103회 권역별 당뇨학교 - 인천, 경기편 당뇨학교는 국내 최초로 당뇨와건강에서 운영, 당뇨 입문자를 위한 비영리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내분비내과, 안과, 당뇨인 경험담, 식사요법 교육까지 4~5시간 코스로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해당 지역의 당뇨인이 아니어도 참석 가능합니다. 일시: 2024년 6월 22일 오후 1시~6시(1시부터 입장, 혈당측정) 주최: 당뇨와건강, 당뇨신문 주관: 남문석내과, 당건인천지역회 참가인원 : 최대 70명(가족 동반 환영, 선착순) / 신청자 50% 미만 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장소: 남문석 내과(50명 이하 시) 또는 송도 주변 강의실 대여(50명 이상 시) 참가비 : 1만원(노쇼 방지용, 사은품으로 그 이상 드립니다.) ※ 3만원 이상의 사은품 증정 혈당측정기 + 시험지 - 1인 1세트 그 외 준비 중. 협의 완료 시 내용 추가. 당뇨학교 프로그램의 강의는 모두 재능기부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전액 교육장소비, 교재비로 사용되는 비영리 당뇨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재능기부 강사님들의 시간은 사정에 따라 약간씩 증감 및 변동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의학적으로 심도있는 논의를 하기 위한 자리가 아니며,
1.당뇨학교의 실시배경 대 국민이선진화된 생활습관병으로 인해 당뇨병 질환이 젊은 청소년부터 노인까지 급격하게 증가되고 있다. 당뇨질환으로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대학병원 뿐만 아니라 개인 병의원에서도 당뇨병 관리에 대한 예후 관리 교육을 받기가 불편하다. 특히 병의원에서는 당뇨교육을 할 수 있는 전문가가 부족하여 교육을 진행하기가 힘들다. 본 엔도그룹은 당뇨와건강, 당뇨신문 이 공동 투자하여 설립하였으며 당뇨인의 교육을 보다 당뇨인들에서 신속하고효과적인 혈당관리와 식사관리를 원활하게 알리고자 하였다. 엔도그룹은 당뇨학회에서진행한 당뇨 교육자 전문가 교육과정을 이수한 당뇨간호사와 당뇨영양사와 당뇨학교에서교육을 진행하게 되었다.
대 국민이 선진화된 생활습관병으로 인해 당뇨병 질환이 젊은 청소년부터 노인까지 급격하게 증가되고 있다. 당뇨질환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대학병원 뿐만 아니라 개인 병의원에서도 당뇨병 관리에 대한 예후 관리 교육을 받기가 불편하다. 특히 병의원에서는 당뇨교육을 할 수 있는 전문가가 부족하여 교육을 진행하기가 힘들다. 본 엔도그룹은 당뇨와건강, 당뇨신문 이 공동 투자하여 설립하였으며 당뇨인의 교육을 보다 당뇨인들에서 신속하고 효과적인 혈당관리와 식사관리를 원활하게 알리고자 하였다. 엔도그룹은 당뇨학회에서 진행한 당뇨 교육자 전문가 교육과정을 이수한 당뇨간호사와 당뇨영양사와 당뇨학교에서 교육을 진행하게 되었다.
3월30일 당뇨와건강,당뇨신문이 주체한 권역별 당뇨학교가 대구 누네안과병원 에서 진행 하였다. 대구지역에 거주하는 당뇨 환자및 가족이 참여 하여 많은 호응과 관심을 보여주었다. 이번 강의에서 대구 누네안과 박한성 원장님의 당뇨병성 망막질환의 강의에서 당뇨인이라면 꼭 알아야 할 당뇨병의 모든것 이라는 주제로 열띤 강의에 많은 당뇨인들의 주목을 끌었고, 당뇨병망막증이 소리없는 시력도둑이라며 조기에 당뇨증상이 있으면 반드시 검진하여 조기에 악화되지 않도록 하여 반드시 주기적으로 검사하면 건강한 시력을 유지 할 수 있다고 하였다. 당뇨망막병증 치료는 당뇨진단시 정기적인 경과 관찰 이 중요하며 무증상이라도 안저검사를 반드시 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대구 죽전샘편한내과 김한별 원장이 발표한 "당뇨병의 이해와 관리 A-Z " 주제로 1시간 동안 당뇨병 제대로알기, 당뇨환자 무엇을 관리 해야하나?, 당뇨병 합병증 이해하기, 당뇨병치료제 제대로 알기, 당뇨병의운동 요법에 대한 강의가 있었다. 당뇨병의 치료는 원인에 맞게 치료 관리가 매우 중요하며 합병증 관리에서도 심혈관질환 위험도가 정상인보다 2~4배 증가시키고, 2/3는 심혈관 질환으로 사망 한다고 강조 했다. 특히
서울대병원 연구팀, 1년 후에도 위험 지속 … 적극적 관리 필요 이자호 교수, 최윤정 연구교수 50세 미만 외상성 뇌손상 경험자는 같은 나이의 일반인보다 뇌졸중 발생 위험이 1.9배 높다는 대규모 분석 결과가 나왔다. 특히 외상성 뇌손상 후 1년이 지나도 뇌졸중 위험이 크게 유지돼 외상성 뇌손상을 경험한 청장년층은 혈당·혈압·콜레스테롤 등 뇌졸중 위험 요인을 적극적으로 관리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국립교통재활병원 연구소) 이자호 교수·최윤정 연구교수팀이 전국 50세 미만 외상성 뇌손상 환자와 일반인 대조군 총 104만명의 뇌졸중 발생 위험을 후향적으로 비교한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 ‘미국심장협회지(Journal of the American Heart Association)’ 논평에 실리면서 주목할 만한 연구로 소개됐다고 28일 발표했다. 외상성 뇌손상은 교통사고와 낙상 등 외부 충격으로 인해 뇌에 발생하는 손상이다. 비교적 경미한 뇌진탕부터 심한 경우 뇌부종, 지속적 혼수, 뇌출혈, 두개골 골절 등을 포함한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 청장년층의 대표적인 사망 원인이자 뇌졸중의 주요 위험 요인 중 하나이다. 뇌졸중은 고령층의 질환으로 인식되지
기존 진단법 높은 비용 부담 … 새로운 대안으로 혈액 바이오마커 주목SCL, 국내 최초 혈액 Aβ42 검사 출시간단한 혈액검사로 알츠하이머병을 조기 선별할 수 있는 가능성이 점점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치매는 전 세계적으로 심각한 건강 문제로, 우리나라도 급속한 고령화로 인해 치매와 그 전 단계인 경도인지장애에 대한 관심이 높다. 특히, 65세 이상 노인 중 경도인지장애 환자 수는 2016년 196만 명에서 올해 약 300만 명으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돼 치매 유병률보다 더 가파른 증가세를 보인다. 경도인지장애 환자의 10-15%가 매년 치매로 진행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 조기 진단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정상에서 치매로 전이 과정에서 나타나는 단계별 바이오마커. 이미지 제공:SCL현재 알츠하이머병의 바이오마커인 아밀로이드 축적을 확인하려면 양전자단층촬영(PET)이나 뇌척수액 검사가 필요하다. 그러나 이들 검사는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고, 특히 뇌척수액 검사는 환자에게 고통을 수반해 비침습적이고 효율적인 대안이 요구돼 왔다. 혈액검사는 제한된 환경에서도 포괄적인 평가가 가능해 PET나 뇌척수액 검사 의존도를 줄이고 조기 진단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
[JW중외제약]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바로젯’ 병 포장 출시 -PTP·병 포장 모두 보유…현장 맞춤형 포장 형태로 경쟁력 강화 JW중외제약이 이상지질혈증 복합성분 개량신약 ‘리바로젯’의 병 포장 제품을 새롭게 출시하며 포장 선택의 폭을 넓힌다. JW중외제약은 기존 PTP 포장으로만 공급하던 리바로젯에 대해 이달부터 100정 병 포장 형태를 추가로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리바로젯은 JW중외제약이 자체 개발한 이상지질혈증(고지혈증) 치료제로, 스타틴 계열인 피타바스타틴과 콜레스테롤 흡수 억제제인 에제티미브를 결합한 글로벌 최초의 복합 개량신약이다. 우수한 콜레스테롤 감소 효과와 안전성으로 국내 시장에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다양한 병용 요법에서도 활용도가 높다. 이번 병 포장은 환자가 약을 보다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도록 돕고, 병원과 약국의 조제 과정을 효율화해 의료 현장의 실질적인 편의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PTP(Press Through Pack) 포장은 휴대와 단기 복용에 적합하며, 한 알씩 분리해 복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반면 병 포장은 여러 약을 함께 복용하는 환자나 장기 처방 시 조제 효율성이 높아 병원과 약국 등에서 선호되는 포장
대한민국 의료기기와 의료산업의 오늘과 내일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인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KIMES 2025’‘KIMES 2025’가 코엑스(COEX)에서 20일 막이 올랐다. 전시회는 23일까지 계속된다. ‘키메스(KIMES)’ 전시회는 국내 최대의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 전문 전시회에서 의료 정보 시스템, 초음파검사기, 영상 의학 장비, 로봇 의료, AI, 재활 의약 등 기술집약적 첨단산업으로 발전하고 있다. 올해는 40회로 급변하는 글로벌 의료산업 최신 트렌드와 함께 국산 의료기기의 세계시장 진출을 돕는 이벤트등으로 참관객들의 눈을 끌었다. 규모도 커졌고 내실도 단단히 다졌다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KIMES는 한국이앤엑스(대표 김정조)와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이사장 이영규),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김영민)가 공동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KOTRA,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한국여자의사회, 대한간호협회, 한국의료기기유통협회, 대한의공협회 등 관련 기관·단체가 후원하고 있다. 킨덱스 2025에서 재활의료기기 전시는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