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린 어깨, 굽은 등 펴주는 초간단 맨몸&세라밴드 운동 Editor. 이동복 기자 SNS 기사보내기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카카오스토리(으)로 기사보내기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다른 공유 찾기TOTAL 헬스N피트니스 미디어-맥스큐 2024년 10월호(169호)자세로 인한 문제를 겪는 사람이 나날이 늘고 있다. 라운드 숄더, 거북 목, 굽은 등처럼 증상은 다양하지만, 잘못된 자세와 운동 부족으로 인한 근력 약화가 주요 원인 중 하나다. 이 사실을 이미 알고 있는 <맥스큐> 독자라면 지금 바로 이 운동을 따라 해보자. 많은 현대인이 두 어깨가 동그렇게 말린 라운드 숄더로 통증을 호소한다. 이 증상이 장시간 지속되면 목이 앞으로 빠지면서 목에서 가장 큰 근육인 ‘흉쇄유돌근’에 부하가 높아져 어깨 통증을 넘어 목의 통증을 야기한다. 신경이나 혈관에도 영향을 미쳐 두통을 유발할 수도 있다. 라운드 숄더가 심할 경우 어깨관절에 석회가 생기거나 어깨뼈와 위팔뼈를 잇는 극상근이 손상돼 수술을 해야 할 수도 있다. 특히 날이 추워지고 몸이 더욱 움츠러드는 겨울철에는 라운드 숄더로 인한 어깨충돌증후군, 회전근개파열 등 퇴행성 질환도
아부다비 개발기금이 ADFD가 코모로 정부의 다양한 개발 프로그램 및 프로젝트 자금 지원을 위해 1억8400만 아랍에미리트디르함을 제공하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코모로 정부와 체결했다고 지난 1월 31일 발표했다. 아잘리 아소우마니 코모로 대통령이 MoU 조인식에 참석한 가운데 모하메드 사이프 알 수와이디 ADFD 사무총장과 코모로를 대표해 모하메드 엘 아미네 수에프 코모로 외교장관이 서명했다. 정부 관료들과 양측의 고위 대표들도 조인식에 참석했다. 조인식은 경제, 무역, 투자, 개발 등 양국 간의 상호협력을 논의하기 위해 UAE 사절단이 코모로의 수도 모로니를 방문한 것을 계기로 진행됐다. 수하일 모하메드 파라지 알 마즈루에이 UAE 에너지산업부 장관 겸 UAE 사절단 대표는 조인식 연설에서 “이번 MoU는 코모로의 중요한 개발 프로젝트에 자금을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경제적 개발을 이룩하려는 코모로 정부의 노력을 지원하는 UAE의 현명한 리더십 지침의 일환이다”고 말했다. 모하메드 사이프 알 수와이디 ADFD 사무총장은 이 기금의 우선 과제는 코모로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룩할 수 있도록 개발 자금을 제공하는 것이며 코모로 정부가 건강
벨로다인 라이더(이하 ‘벨로다인’)가 운전자들이 시간을 소모하면서 주차 지점을 찾는 부담을 없애주는 홀로매틱의 새로운 자율 운전 기술을 위해 업계를 선도하는 라이다 센서를 공급한다. ‘홀로파킹’이라고 불리는 홀로매틱의 시스템은 모든 기후조건에서 매일 24시간 운영하는 중국 최초의 스마트 대리 주차 솔루션이다. ‘홀로파킹’은 주차 보조 시스템과 달리 자동차를 주차 지점 옆에까지 운전해 갈 필요가 없다. 오히려 이 시스템은 운전자가 주차장 입구에서 내리도록 한다. 자동차가 ‘홀로파킹’을 사용하면 스스로 주차 지점을 찾아서 사람의 감독 없이 주차를 완료할 수 있다. 자동차를 주차장에서 출차할 때에는 운전자가 원격으로 시스템을 작동하면 자동차가 주자 지점에서 자율적으로 운전하여 탑승 구역으로 온다. 이러한 과정에서 운전자는 주차장 안에 들어갈 필요가 없다. 벨로다인의 스마트 라이다 센서를 사용하여 주변 환경에 관한 고해상도의 3D정보를 제공하면 ‘홀로파킹’이 폭넓은 시나리오에서 뛰어나게 작동한다. ‘홀로파킹’은 조도가 낮은 환경이나 사람과 자동차들이 섞여 있는 복잡한 주차장 또는 악천후에서도 사용자에게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자율 주차 서비스를 제
파나소닉 코퍼레이션이 실내공기품질 및 환경시스템 사업을 전문으로 하는 파나소닉 계열사 파나소닉 에콜로지 시스템즈(이하 ‘페세스PESES’)의 환풍기 글로벌 누적 생산량이 지난 2018년 12월 기준 2억대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958년 처음으로 환풍기를 생산한 이래 60년 만에 이룩한 쾌거이다. 1909년 설립된 페세스는 환풍기, 선풍기, 공기정화기를 생산·공급함으로써 IAQ를 개선하는데 전념해왔다. 페세스는 주력제품인 환풍기를 연간 700만대 이상 생산한다. 글로벌 40여 개국에 환풍기를 공급하는 페세스는 일본에서 습득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전 세계 IAQ 개선에 기여한다. 일본 환풍기 사업의 역사 초창기 ‘송풍기’로 불렸던 환풍기는 영화관이나 병원 등의 시설에서나 볼 수 있었다. 페세스의 전신 기업인 가와키타덴키키교샤는 1928년 병원에 환풍기를 공급하는 업체로 출발했다. 1956년 재팬하우징코퍼레이션의 제안을 받아 1958년 일본에서는 최초로 공영주택에 환풍기를 전문적으로 생산·공급하는 업체로 발돋움했다. 따라서 부엌의 냄새와 연기를 외부로 배출하는 환풍기가 페세스 환풍기 역사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1970년대 환경보호·에
도시바 일렉트로닉 디바이스 앤 스토리지 코퍼레이션(이하 ‘도시바’)이 차량용 DC 모터 드라이버 IC ‘TB9058FNG’를 샘플 출하했다고 발표했다. TB9058FNG는 LIN 통신으로 슬레이브 유닛을 제어하는 기능을 갖췄기 때문에 차량 네트워크용 LIN 2.0 마스터 IC와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TB9058FNG는 출력전류 0.3A의 LIN 버스를 사용하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한 제품이다. 난방·환기·공기조화 댐퍼 컨트롤 드라이버도 포함한다. 도시바는 2019년 12월에 TB9058FNG을 양산할 계획이다. TB9058FNG은 외부 LIN 버스를 통해 모터 로테이션 타겟의 위치데이터를 수신하고, 모터를 로테이션 타겟 방향으로 구동한다. TB9058FNG은 체크섬을 강화한 H-브리지 모터 드라이버와 LIN 통신 기능을 하드웨어 로직으로 구성했기 때문에 소프트웨어 개발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따라서 과전압·과전류·온도과부하 등의 비정상적 동작 상태를 방지한다. TB9058FNG의 동작 온도 범위는 차량용 애플리케이션이 요구하는 영하 40도에서 영상 125도 사이로서 AEC-Q100 인증을 획득할 예정이다.
전 세계의 프리랜서 일자리를 한 곳에서 연결하려는 블록체인 기반의 차세대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플랫폼인 휴먼스넷이 선진 기술 전문가인 천재원 레벨-X대표를 한국 자문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휴먼스넷은 천재원 대표의 자문 임명으로 회사와 개인을 기술 및 역량 기반으로 매칭해주는 전혀 새로운 사회 관계망 플랫폼으로서 앞서 나가가고자 한다. 그의 폭넓은 전문성, 신기술 개발과 그 기술이 개인과 사회에 가져올 혜택에 대한 식견을 바탕으로 휴먼스넷에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새롭게 임명된 천재원 휴먼스넷 자문은 “휴먼스넷은 아시아에서 개발중인 혁신 기술에 최적화된 플랫폼이다. 이에 비해 오늘날의 구인구직 플랫폼은 다소 뒤쳐져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는 “휴먼스넷은 블록체인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세계 최대의 탈중앙화 된 P2P 네트워크다. DNA기반 인증 도입을 계획 중인 휴먼스넷은 미래 플랫폼의 랜드마크로서 자리 매김 할 것이다. 자문으로 활동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고 밝혔다. 천재원 자문은 부산에 위치한 레벨-X의 최고경영자로 엑센트리를 영국에 설립한 바 있다. 그는 스마트 시티 설계, 새로운 디지털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이끄는 기술 스타트업의 육성
다케다제약(이하 ‘다케다’)이 자사 뎅기열 백신 후보물질이 중추적 3상 임상시험에서 1차 평가지표를 충족시켰다고 지난 29일 발표했다. 뎅기열에 대한 4가 면역력 효능 연구의 첫 번째 분석에서 독성을 약화시킨 생바이러스 임상시험 단계의 4가 뎅기열 백신이 바이러스의 네 가지 항원형 중 어느 것이 유발한 뎅기열이라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광범위한 데이터에 대한 검토가 진행되고 있지만 TAK-003은 지금까지 유의미한 안전성 문제 없이 내약성이 양호했다. TIDES임상시험은 계속되고 있으며 추가적인 결과는 다른 3상 임상시험 결과와 함께 올해 말 경에 나올 예정이다. 라지브 벤카야 다케다 글로벌 백신사업부문 사장은 “회사의 뎅기열 백신 후보물질이 임상시험에서 보인 성능이 매우 고무적이다. 이러한 결과는 뎅기열의 엄청난 부담을 줄이려는 세계의 노력을 돕는데 한걸음 가까이 다가서게 한다”며 “이 데이터를 동료 전문가가 평가한 학술지에 가능한 한 빠른 시일 안에 게재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와 함께 우리는 앞으로 이 백신을 전세계에서 출시할 가능을 뒷받침하기 위해 임상개발, 상용 제조 및 이해당사자들과의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플리어 시스템이 화학·생물학·방사능·핵 물질 탐지에 사용되는 착탈식 정찰 세트·키트·의복 시스템 24대에 대한 납품 계약을 미국 국방부와 체결했다고 지난 29일 발표했다. 이번 계약은 인도기한과 수량이 명시되지 않는 조건 하에 향후 5년간 미 육군에 납품하는 장기 계약으로 미 국방부 산하 화생방 및 핵 방어 합동프로그램 집행국의 착탈식 정찰 세트·키트·의복 조달을 위한 추진등재사업에 사용된다. 이번 계약의 규모는 2790만달러로 추산되며 납품은 올해 3분기까지다. CBRN DR-SKO 시스템은 화생방 및 핵물질 탐지를 위한 하차 정찰 임무에 필요한 다양한 장비를 하나로 통합한 것으로 미육군, 미해군, 미공군, 미해병대와 미국 주방위군 산하 대량살상무기 민간지원팀에 지급된다. 플리어 시스템은 미 국방부의 이번 화생방 조달 사업의 주계약업체로서 지난 2008년부터 제품을 개발해 왔다. 짐 캐논 플리어 시스템 사장 겸 최고경영자는 “업계에서 검증된 우리의 착탈식 정찰 세트·키트·의복 솔루션은 미군들이 미국의 안보를 위한 임무를 종전보다 안전하게 수행하는데 결정적으로 기여할 수 있다”며 “이번 계약은 미군이 매우 중요한 임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플리어
일본전신전화주식회사(이하 ‘NTT’), NTT도코모(이하 ‘도코모’), NTT 자회사 및 계열사들이 2019년 2월 25일 월요일부터 2월 28일 목요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MWC19에 참가한다. NTT는 3번 홀 3D31 전시관에서 NTT 그룹이 전 세계 다양한 산업을 대상으로 전개하고 있는 AI 및 IoT 기반 디지털 트랜스포밍의 전향적이고 대표적인 사례들을 공개한다. NTT는 본 전시회에서 5G 사이버 잼 세션 등을 열고 고용량 데이터 고속 전송, 저지연, 높은 통신 밀도 등 5G의 다양한 이점을 소개한다. NTT는 2020년 일본에서 5G를 상용화할 방침이다.
디지털 상호작용에 혁명을 일으키는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하는 AI 회사인 ObEN Inc.는 매년 CCTV에서 방송되는 중국 구정 방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1월 28일 방영되는 봄 축제 갈라에서 최초의 인공지능 MC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CCTV는 중국에서 가장 큰 방송 네트워크로 전 세계에 50개의 채널을 제공한다. 네트워크 봄 축제는 사람들이 모바일 기기를 통해 온라인에서도 축하 행사를 즐기고 라이브 스트림과 같은 새로운 미디어 스타일의 흥미로운 통합을 통해 국가의 디지털 및 기술 인프라가 급속히 가속화됨에 따라 지난 2011년에 방송되기 시작하였다. 올해 네트워크 봄 축제 갈라 MC는 Beining Sa, Xun Zhu, Bo Gao, Yang Long 등으로, 이들은 모두 ObEN의 개인 AI 기술로 탄생한 디지털 쌍둥이와 함께 쇼를 진행할 예정이다. ObEN의 최첨단 기술은 연예계와 방송사, 또는 스튜디오가 시청자와 팬을 보다 개인화되고 독특한 경험으로 이끌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모색함에 따라 엔터테인먼트 공간에 특히 적합하다. ObEN이 만드는 PAI는 세계 어느 누구와도 비슷하게 생기며 누구와도 동일한 목소리로 말을 할 수 있다.
글로벌 화장품 전문 기업 아미코스메틱의 더마테크놀로지 브랜드 BRTC와 CLIV가 글로벌 헬스&뷰티 유통 체인인 중국 왓슨스 2000개점의 브랜드존 입점에 이어 3500개에 달하는 중국 왓슨스 전 점 마스크 제품 입점 이라는 쾌거를 거두었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아미코스메틱은 중국 왓슨스에 2017년 500개 점으로 시작하여 2018년 8월 2500개 마스크 제품 매장 입점에 이어 2019년도에는 마스크존을 3500개 매장으로 확장하여 중국 왓슨스의 넘버원 전략 더마 브랜드로서 확장해 나가고 있다. 이는 2018년 2000여개 중국 왓슨스 매장에서 브랜드존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결과이며 국내 브랜드로서는 최초의 사례로 그 의미가 매우 높다고 평가된다. 중국 시장 내 브랜드 런칭 및 운영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가고 있는 아미코스메틱은 2017년 8월 중국 왓슨스 론칭 이후 매월 파워 인플루언서인 왕홍 KOL 직방과 SNS 동영상 파급을 통해 누적 뷰잉 수 27억만 뷰를 돌파하며 중국 소비자들에게 더욱 더 친근한 브랜드로 다가가려고 노력해 왔으며, 중국 전역 50개 도시의 약 2000여명의 BA를 대상으로 매 분기별의 정기적인 집체 교육을 진행하여 BA
서울대병원 연구팀, 1년 후에도 위험 지속 … 적극적 관리 필요 이자호 교수, 최윤정 연구교수 50세 미만 외상성 뇌손상 경험자는 같은 나이의 일반인보다 뇌졸중 발생 위험이 1.9배 높다는 대규모 분석 결과가 나왔다. 특히 외상성 뇌손상 후 1년이 지나도 뇌졸중 위험이 크게 유지돼 외상성 뇌손상을 경험한 청장년층은 혈당·혈압·콜레스테롤 등 뇌졸중 위험 요인을 적극적으로 관리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국립교통재활병원 연구소) 이자호 교수·최윤정 연구교수팀이 전국 50세 미만 외상성 뇌손상 환자와 일반인 대조군 총 104만명의 뇌졸중 발생 위험을 후향적으로 비교한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 ‘미국심장협회지(Journal of the American Heart Association)’ 논평에 실리면서 주목할 만한 연구로 소개됐다고 28일 발표했다. 외상성 뇌손상은 교통사고와 낙상 등 외부 충격으로 인해 뇌에 발생하는 손상이다. 비교적 경미한 뇌진탕부터 심한 경우 뇌부종, 지속적 혼수, 뇌출혈, 두개골 골절 등을 포함한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 청장년층의 대표적인 사망 원인이자 뇌졸중의 주요 위험 요인 중 하나이다. 뇌졸중은 고령층의 질환으로 인식되지
기존 진단법 높은 비용 부담 … 새로운 대안으로 혈액 바이오마커 주목SCL, 국내 최초 혈액 Aβ42 검사 출시간단한 혈액검사로 알츠하이머병을 조기 선별할 수 있는 가능성이 점점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치매는 전 세계적으로 심각한 건강 문제로, 우리나라도 급속한 고령화로 인해 치매와 그 전 단계인 경도인지장애에 대한 관심이 높다. 특히, 65세 이상 노인 중 경도인지장애 환자 수는 2016년 196만 명에서 올해 약 300만 명으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돼 치매 유병률보다 더 가파른 증가세를 보인다. 경도인지장애 환자의 10-15%가 매년 치매로 진행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 조기 진단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정상에서 치매로 전이 과정에서 나타나는 단계별 바이오마커. 이미지 제공:SCL현재 알츠하이머병의 바이오마커인 아밀로이드 축적을 확인하려면 양전자단층촬영(PET)이나 뇌척수액 검사가 필요하다. 그러나 이들 검사는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고, 특히 뇌척수액 검사는 환자에게 고통을 수반해 비침습적이고 효율적인 대안이 요구돼 왔다. 혈액검사는 제한된 환경에서도 포괄적인 평가가 가능해 PET나 뇌척수액 검사 의존도를 줄이고 조기 진단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
[JW중외제약]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바로젯’ 병 포장 출시 -PTP·병 포장 모두 보유…현장 맞춤형 포장 형태로 경쟁력 강화 JW중외제약이 이상지질혈증 복합성분 개량신약 ‘리바로젯’의 병 포장 제품을 새롭게 출시하며 포장 선택의 폭을 넓힌다. JW중외제약은 기존 PTP 포장으로만 공급하던 리바로젯에 대해 이달부터 100정 병 포장 형태를 추가로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리바로젯은 JW중외제약이 자체 개발한 이상지질혈증(고지혈증) 치료제로, 스타틴 계열인 피타바스타틴과 콜레스테롤 흡수 억제제인 에제티미브를 결합한 글로벌 최초의 복합 개량신약이다. 우수한 콜레스테롤 감소 효과와 안전성으로 국내 시장에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다양한 병용 요법에서도 활용도가 높다. 이번 병 포장은 환자가 약을 보다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도록 돕고, 병원과 약국의 조제 과정을 효율화해 의료 현장의 실질적인 편의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PTP(Press Through Pack) 포장은 휴대와 단기 복용에 적합하며, 한 알씩 분리해 복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반면 병 포장은 여러 약을 함께 복용하는 환자나 장기 처방 시 조제 효율성이 높아 병원과 약국 등에서 선호되는 포장
대한민국 의료기기와 의료산업의 오늘과 내일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인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KIMES 2025’‘KIMES 2025’가 코엑스(COEX)에서 20일 막이 올랐다. 전시회는 23일까지 계속된다. ‘키메스(KIMES)’ 전시회는 국내 최대의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 전문 전시회에서 의료 정보 시스템, 초음파검사기, 영상 의학 장비, 로봇 의료, AI, 재활 의약 등 기술집약적 첨단산업으로 발전하고 있다. 올해는 40회로 급변하는 글로벌 의료산업 최신 트렌드와 함께 국산 의료기기의 세계시장 진출을 돕는 이벤트등으로 참관객들의 눈을 끌었다. 규모도 커졌고 내실도 단단히 다졌다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KIMES는 한국이앤엑스(대표 김정조)와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이사장 이영규),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김영민)가 공동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KOTRA,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한국여자의사회, 대한간호협회, 한국의료기기유통협회, 대한의공협회 등 관련 기관·단체가 후원하고 있다. 킨덱스 2025에서 재활의료기기 전시는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