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9.7℃
  • 맑음강릉 19.6℃
  • 맑음서울 22.0℃
  • 구름많음대전 22.6℃
  • 맑음대구 20.2℃
  • 맑음울산 21.3℃
  • 구름많음광주 23.0℃
  • 구름많음부산 22.5℃
  • 흐림고창 22.3℃
  • 흐림제주 23.5℃
  • 맑음강화 19.0℃
  • 구름많음보은 18.7℃
  • 흐림금산 20.4℃
  • 구름많음강진군 22.6℃
  • 맑음경주시 18.7℃
  • 구름많음거제 22.0℃
기상청 제공
메뉴 회원가입
닫기



이수진기자 뉴스





엔도/당뇨 칼럼

더보기

학술

더보기
대사질환증후군

추운 계절, 대사 증후군 유병률 증가…휴일 효과도 영향 가능성

관리자 기자

추운 계절, 대사 증후군 유병률 증가…휴일 효과도 영향 가능성 최근 한국 국가건강검진 데이터를 분석한 연구에 따르면, 대사 증후군의 유병률이 가을과 겨울철에 가장 높게 나타난 것으로 확인됐다. 대사 증후군은 인슐린 저항성과 만성 염증을 주요 병리 기전으로 하며, 특히 중추성 비만이 가장 중요한 조절 위험 요인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팀은 계절별 유병률 변화를 분석한 결과, 추운 계절에 대사 증후군이 더 많이 관찰된다고 밝혔다. 이는 겨울철 칼로리 섭취 증가와 신체 활동 감소로 인한 체중 증가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기존 관찰 연구와도 맥을 같이 한다. 다만, 이러한 패턴이 단순히 기온과 햇빛 노출 같은 계절적 요인 때문인지, 아니면 추석과 같은 휴일로 인한 생활습관 변화 때문인지는 명확히 구분하기 어렵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특히 가을철 유병률이 겨울보다 더 높게 나타난 점은 날씨보다는 휴일 효과를 반영할 가능성을 시사한다. 호주 연구에서도 크리스마스와 새해 기간 체중 증가가 보고된 바 있으며, 이는 한국의 추석과 유사한 맥락으로 해석될 수 있다. 연구의 한계로는 단면 분석 방식으로 동일 개인의 계절 효과를 추적할 수 없다는 점이 지적됐다. 연구진은 “인슐린


임신성당뇨병

임신당뇨병의 증상은?

소변을 자주 많이 본다. 갈증 배고픔을 자주 느끼고, 과식함 식후에 졸리고, 피곤함

관리자 기자

임신당뇨병의 증상은? 임신당뇨병은 대부분 증상을 일으키지 않아 검사중에 혈당 수치로 임신당뇨병을 알게 된다. 간혹 혈당 수치가 너무 높으면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소변을 자주 많이 본다.갈증배고픔을 자주 느끼고, 과식함식후에 졸리고, 피곤함 임신성 당뇨병 임신 중 약 4%의 임신부에게 당뇨병이 발생합니다. 이 질환을 임신성 당뇨병이라 합니다. 임신성 당뇨병은 다음이 있는 여성에서 더 흔합니다. 비만 당뇨병 가족력 특히 비히스패닉계 아시아인/태평양 제도민, 히스패닉계/라틴계 여성과 같은 특정 유산 자각 증상이 없으며 치료하지 않는 경우 임신성 당뇨병으로 임신부와 태아의 건강 위험이 높아질 수 있으며 태아의 사망 위험도 높아집니다. 임신성 당뇨병이 있는 대부분의 여성은 인슐린을 충분하게 생성하지 못하여 이 병에 걸립니다. 인슐린은 혈액 내 혈당(포도당)의 수치를 조절합니다. 임신 중에는 더 많은 인슐린이 필요하며, 이는 태반에서 신체가 인슐린에 덜 반응(인슐린 저항이라고 함)하도록 만드는 호르몬을 분비하기 때문입니다. 이 효과는 특히 태반이 커지는 임신 후반에 뚜렷이 나타납니다. 그 결과 혈당 수치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 다음 더 많은


비만과다이어트

비만은 치매 요인…복부 비만 주의 "중년기에 비만하면 치매 발생 위험 두 배"

젊을때 비만이 노년기 비만보다 치매에 걸릴 확률이 높다. 지방량의 증가는 치매 위험을 크게 높이는 결과를 보였으며, 체지방량이 1㎏/㎡ 증가할 때 남성은 치매 위험이 19%, 여성은 53%까지 증가했다.

관리자 기자

체내에 지방조직이 과다한 상태 즉, 비만이 실제로 치매 위험을 크게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국내 여러 대학병원에서 연구결과가 계속적으로 발표 결과가 나왔다.체질량지수(BMI)는 체중(㎏)을 키의 제곱(㎡)으로 나눈 값을 말한다. BMI와 허리둘레를 함께 고려했을 땐 비만한 사람의 치매 위험이 정상보다 28% 높았다.비만에 따른 치매 위험은 남성보다 여성이 더 컸다. 복부비만(허리둘레 기준)인 여성은 정상인 여성보다 치매 위험이 39%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여러 연구에 따르면, 비만은 신체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비만은 유방암, 대장암 등 암 발생에도 관련이 있다. 신현영 교수(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가정의학과)는 “비만은 대사질환과 심혈관 질환뿐 아니라 치매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라면서 “적극적인 체중 관리는 곧 뇌 건강을 지키는 전략이 될 수 있다”라고 전했다. 비만은 어떻게 치매의 위험을 높이는 걸까. 신현영 교수는 전신 염증 반응과 장-뇌 축(Gut-Brain Axis)의 이상, 그리고 대사 및 호르몬 불균형 등이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다. 신 교수는 "비만 상태에서는 지방 조직에서 염증성 사이토카인(IL-1β, IL-6, TNF-α 등)이 다량


내분비/갑상선 내과

혈당만 잡는 의사는 “50점 짜리”

관리자 기자

혈당만 잡는 의사는 “50점 짜리” 최영주당당내과의원의 최영주 원장의 기준은 단호하다. 내분비내과 전문의로서 20년 넘게 진료 현장을 지켜온 그녀는 최근 당뇨 치료의 거대한 트렌드 변화를 '통합'이라는 단어로 요약한다. 과거에는 혈당 수치(당화혈색소)가 기준치 이내 면 안심했지만, 이제는 당뇨가 진단되는 그 순간(혹은 그 이전인 전 단계부터) 심장(Cardiovascular), 신장(Kidney), 간 (Liver)을 하나의 유기체로 묶어 관리해야 한다는 것이다. 최 원장은 이를 'CKM(Cardiovascular-Kidney-Metabolic) 증후군'이라 강조한다. <엔도저널>, 그리고 <엠디저널>은 '당당하게, 그리고 건강하게' 질환과 동행하는 법을 설파하는 최영주 원장을 만나, 왜 우리가 단순한 수치 너머의 '체중' 과 '장기 보호'에 집중해야 하는지 그 심층적인 이유를 들여다보았다. <강지명 기자> 간단하게 자기소개를 부탁드린다 내분비내과 전문의로 약 20년간 당뇨와 대사질환 환자를 진료해 온 의사 최영주이다. 현재 신촌역에서 최영주당당내 과의원을 운영하고 있다. 당뇨병 대가로 알려진 고 허갑범 선생님 밑에서 임상연구







바른걸음운동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배너
배너




제약.의료기기

더보기

제2회 제천 빨간오뎅 축제 성황…방문객 1만 9천 명, 매출 3억 원 지난 2월 28일부터 3월2일까지 3일 동안 제천역 광장 주변에서 제천의 명물 '빨간오뎅'을 주제로 제2회 빨간오뎅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리며, 지역 대표 미식 축제로서의 성공적인 입지를 다졌다. 제천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 기간 행사장에는 약 1만 9,000명(1시간 체류 방문객 기준)의 인파가 몰리며 인산인해를 이뤘다. 제천 특유의 매콤하고 중독성 있는 맛을 자랑하는 빨간오뎅을 맛보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관광객들로 축제장 일대는 내내 활기를 띠었다. 축제의 열기는 놀라운 매출 기록으로도 증명됐다. 행사장 내 운영된 25개의 먹거리 부스에서는 무려 3억 원에 달하는 폭발적인 매출을 기록했다. 방문객 1인당 평균 소비액을 고려했을 때 기대 이상의 성과로, 빨간오뎅이 가진 강력한 '맛의 경쟁력'을 입증한 셈이다. 단순히 먹거리만 있는 것은 아니었다. 축제 기간 함께 마련된 다양한 체험 부스 역시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약 1천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축제의 수익 구조를 다변화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축제 기간 제천을 찾은 수많은 관광객의 발길은 행사장 인근의 역전시장을 비롯해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갤러리


배너


힐링,문화

배너

정지태교수의 포토와 시사

건강기능식품


배너
배너
배너